이 여성이 지고 가는 것은 식구들을 먹일 쌀과 콩(달)입니다.

차가 닿는 산허리 쯤에서 나눠 받은 식량을 산꼭대기에 있는 집까지 이렇게 져나릅니다. 

 


"지진 때는 달려갈 수나 있었지요,

이번엔 사람들이 굶고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가볼 수도 없고 어째야 할지...."

 

카트만두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SoD Nepal 활동가는

가슴이 찢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봉쇄가 조금 풀려 지역 내 이동이 가능하게 되면서

바로 식량을 사들고 카트만두 변두리 지역으로 달려갔습니다. 

그후 어렵게 다딩 지역 방문 허가를 받아 

카트만두 북서부 방향 다딩의 타망민족 마을에 쌀과 달(콩)을 지원했습니다. 

네팔은 지금 우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예전에 우리도 보릿고개를 겪었듯이 네팔 또한 우기에는 대개 식량이 떨어지고 

옥수수가 영글려면 더 기다려야 해서 배고픈 날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코로나19 환자가 상당히 많아지고 있는 상태라 지역을 방문하기에 두려움이 앞서지만

SoD Nepal 활동가들은 용기내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딩지역 활동시에는 식당이나 가게가 다 문을 닫아

홍차 한잔 마시고 떠난 길에서 9시간을 빈속으로 버텼다고 합니다. 

트럭 기사까지 쫄쫄 굶어가며 그 길을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연대기금 500만원을 보내

이 식량 나눔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고카르너, 나가르준, 짱구나라연 등 카트만두 밸리 지역과 다딩의 가난한 이웃을 찾아

가구당 쌀30kg, 콩(달)2kg, 소금2kg, 식용유2리터, 비누 4개, 마스크 4개를 전했습니다. 

3인가구가 약 보름간 먹을 양으로 2만9천원 정도 예산이 필요했습니다. 

적은 양이라 얼마 못가겠지만... 그래도 힘들 내시기 바랍니다!!

 

 

식량을 받아 가는 다딩지역 주민들, 산골마을까지 찾아와 주어 고맙다고 함박웃음!

 

 

방역대책에 맞춰 간격을 두고 세워 둔 쌀 등 식료품

 

 

사진제공 : SoD Nepal  *  현장 파트너 단체 : SoD Nepal

  1. 쿠즈몰 2020.07.17 21:55

     

 

 

전 세계를 무차별 공격하고 있는 COVID19 (코로나19)

우리나라는 재난지원금 지급을 비롯한 맞춤 정책으로 이 고난을 힘겹게나마 넘고 있지만,

주민을 지원할 힘이 부족한 가난한 나라에서는 질병보다 배고픈 고통이 더 크다고 합니다.

지역간 이동이 금지되고 산업이 멈춰

하루벌이 노동자들은 생계잇기 조차 고통스러운 상황!

이 고난을, 손잡고 함께 넘자며

88제너레이션(88세대), AAPP(정치범 연맹단체)를 비롯한 미얀마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나서서

자원활동 조직 We love yangon을 결성,

모금을 통해 자금을 만들고

가난한 이들에게 식량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 가구에 전달되는 쌀 6kg은  3인가족이 3일 정도 먹을 수 있는 양이라고 합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연대 기금으로 500만원을 보내 이 활동을 응원했습니다. 

500만원은 쌀과 식용유 등이 되어 1,070가구에 전달되었습니다.

한 가구당 지원액이 5천원이 채 안 되는 적은 금액이라 마음 아프지만,

너무 많은 이들이 생계를 잇지 못하고 있으니 조금씩이라도 여럿에게 나눠야 한다는

현장 활동가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여러분, 부디 힘 내세요!


 

코로나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슬픈 상황을 보고,

자원봉사자들은 두려움을 떨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기부가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얀마는 정부와 주민이 협력하며 코로나와 싸워 이겨 나가고 있습니다.

짐미 (88제너레이션 공동대표)

 

 

가구당 지원물품 : 쌀 6kg,  양파 1.5kg, 식용유 1병, 마스크 등 

 

코로나 19로 인해 생계가 힘겨워진 하루벌이 노동자 가족 지원 활동
마을을 방문해서 식량과 마스크를 전달하는 회원들

 

 

 

적극적으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We love yangon 회원들의 모습

 

사진제공 : We love yangon

함께 하는 단체 : 주한 미얀마노동자복지센터, We love yangon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네팔 파트너 소드네팔(SoD Nepal)과 함께 메로로자이(나의선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로로자이'는 그저 주어진 것에 순응할 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해 본적이 별로 없는 가난한 네팔 청소년과 함께

가능성과 선택의 기회를 키우는 활동입니다.

 

[메로로자이 프로그램_ '어린이 인권'에 대해 학습하는 학생들]


네팔은 초중등교육과정으로 1~12학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8학년은 초등학교과정, 9~10학년은 중학교과정이며, ‘+2’과정이라 하여 10학년을 마치고 수학능력시험(SLC)을 통과한 학생들이 진학할 수 있는 11~12학년은 졸업하면 전문학사 자격을 얻게 됩니다.

네팔 국민의 23.38%가 하루 1.25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절대빈곤층이며, 문맹률은 80%에 달합니다. 네팔이 빈곤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음 세대를 잘 교육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만, 지금 네팔 교육은 극심한 양극화 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절대 다수 학생들이 좋은 교육과는 거리가 먼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20182월 현재, 네팔에는 41,237개 초중고등학교가 있으며 이중에서 공립학교가 35,222(85%), 사립학교가 6,015(14.6%)입니다. 사립학교는 정부지원 없이 학생들이 내는 학비로만 운영합니다. 운영방식이나 학습과목 등에 대하여 정부의 관리감독을 받지 않으며, 네팔어를 제외한 모든 교육과정을 영어로 운영합니다. 사립학교 학비는 수도인 카트만두의 경우 월 5~45천루피(5만원~50만원), 지방의 경우 월 15~4천루피(16~45천원) 정도입니다. 조금이라도 경제력이 있는 가정이라면 자녀를 사립학교에 보냅니다. 그만큼 공립학교와 사립학교의 교육의 질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자료제공 소드네팔)

공립학교는 모든 학비가 무료이나 교복, 책값, 간식비(점심도시락에 해당)는 보호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또 만성적인 재정난을 겪고 있는 정부가 교사 인건비 이외의 학교운영비를 거의 지원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학교는 운영예산을 학생들에게 징수하곤 합니다. 가난한 보호자들은 운영예산은 고사하고 교복, 책값, 간식비 등이 없어 아이들 학교 보내기를 포기하곤 합니다. 집에 딸과 아들이 있다면 많은 경우 딸은 공립학교에 아들은 사립학교에 보냅니다. 매 해마다 학교에 새롭게 등록하는 네팔교육제도의 특성상 상급학년으로 올라가면 남학생들은 사립학교로 빠져나가고 공립학교에는 여학생들이 많이 남곤 합니다.

사립학교는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IT기반 교육, EQ향상 교육 등 다양한 교육적 시도를 하기도 합니다. 반면 공립학교는 단조롭고 고루한 교육으로 학생들의 학습욕구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어 문제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예산 부족과 함께 교사들의 의지 부족 또한 문제로 지적되곤 합니다.  결국 학습에 관심을 잃고 낮은 성적에 좌절한 학생들은 학교를 떠나  저임금 해외노동을 선택하거나 청년실업군에 편입되기도 하고 또 드물지 않게 마약과 인신매매의 피해자가 되기도 합니다.


먼주는 벅터푸르에 있는 ‘스리 마헨드라그램 학교’에 다니는 6학년 여학생입니다. 똑 부러져 보이는 먼주는 공부도 꽤나 잘합니다. 하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교를 계속 다닐 수 있을지는 잘 모릅니다. 15년 전, 먼주 부모님은 고향 라메찹 꾸숨콧에서 100km이상 떨어진 이 곳 벅터푸르까지 일자리를 찾아 왔습니다. 지금은 부모님 모두 벽돌 공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함석으로 지은 임시 거처에서 먼주와 오빠, 언니 두 명, 여동생,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7명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벽돌 공장에서 버는 돈으로 5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먹이고 가르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학교가 쉬는 날은 벽돌공장에서 함께 일을 하곤 합니다. 먼지 때문에 숨을 쉬기도 힘들지만 먹고 사는 일이 급하니 건강을 신경 쓸 여유는 없습니다.

아버지는 한 달에19,000루피(약 19만 원), 어머니는 7,500루피(약 7만 5천 원)를 법니다. 아버지가 버는 돈은 일곱 식구가 먹거리를 사기에도 빠듯합니다. 엄마가 버는 돈은 집세를 내면 끝이니 늘 돈이 없어 허덕입니다. 특히나 먼주네 가족에게 가장 힘든 시기는 5월부터 8월까지의 우기입니다. 이 기간에는 비가 많이 와서 벽돌공장이 문을 닫거든요. 아버지는 다른 일을 찾아 헤맵니다. 우기는 정말 굶기 딱 좋은 시간입니다.

이처럼 간신히 끼니를 이어가고 그저 하루를 버티는 형편이니, 아이들이 자라서 장래에 무엇을 할까 생각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먼주네 형제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스리마헨드라그램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형편이 거의 비슷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힘을 기르는 노력, 메로로자이(나의 선택) 프로그램을 통해 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자료제공 소드네팔)


 

네팔은 다양한 가능성을 가진 나라이지만, 전체 교육의 85%를 책임지고 있는 공교육이 변화하지 않으면 만연한 빈곤을 해결하기 힘들 것입니다. 공교육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고민을 풀어보기 위해 공립학교 교육에 필요한 목록을 정리해 봤습니다.

△ 교사들을 지원하여 교육역량 향상

△ 부모가 자녀교육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도록 독려하여 학생들의 중퇴율을 줄이기

△ 학생들과 인권에 대해 학습하고, 약물중독과 인신매매로부터 보호하기

△ 여학생들의 지나친 조기결혼을 방지하고 여성 차별과 착취에 대한 경감심 높이기

△ 학생들의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학생들 개개인의 재능과 진로 탐색 지원

△ 카스트제도의 문제를 짚는 교육과 캠페인으로 건강한 시민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기

 

이를 위해 소드네팔은 공립학교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지역 교육청(벅터푸르교육청, 고르카교육청)과 협의하여 3개 학교(벅터푸르 소재 학교 1, 고르카 소재 학교 2)에서 시범교육을  시도했습니다. 

소드네팔은 교육청, 학교장, 교사, 학부모들과 함께 아이들을 교육하고 보호할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틀을 꾸리기 위해 제안하고 추진했습니다.  또 교사, 학부모들과 간담회, 교육을 통해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이 교육을 수행할 특별교사를 선발하고 이 프로젝트의 목적에 맞도록 재교육하여 학교에 방과후 교사로 투입했습니다.  소드네팔의 자문과 지원 아래 특별교사는 위 내용을 학교교육에 접목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시범교육 결과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면 점차 확대하고자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메로로자이는 공립학교교육에 숨결을 불어넣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메로로자이는 학생들이 자기 삶을 선택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또 심각하게 양극화된 교육의 골을 메우고 교육적 평등을 추진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2018년 2학기부터 2019년까지 운영한 시범 활동 보고는 다음편에서^^

 

메로로자이 프로젝트는 [네팔을 사랑하는 사람들], [촌지회]의 지원으로 운영합니다. 

 

 

 

[로힝야 캠페인 소식]



로힝야 난민에게 인간다운 삶을 나눠주세요!







소식알리기와 모금 활동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캠페인 모금액 중 300만원을 방글라데시로 보내 로힝야 난민들에게 급히 필요한 물품을 1차 공급했습니다.


이 지원금으로 방글라데시 다카에 있는 프로젝트팀 'Let's stand beside humanity'가 

물품을 구입해서 여성을 위한 Dignity Kit(장미가방) 1,000개와 어린이를 위한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장미가방을 콕스바자르 테크나프 지역 단체, 난민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방글라데시 군과 협력해서 난민들에게 배분합니다. 

이 프로젝트팀은 로힝야난민 지원활동을 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운영하는 팀으로, 

한국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귀환이주노동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장미가방’은 재난 상황에서 인간의 품위를 지킬 수 있는 물품을 담은 가방입니다. 

죽음을 피해 맨몸으로 도망쳐 나와 나프강을 건너 방글라데시로 들어온 난민들에게

 ‘빵과 장미’가 다 필요합니다. 

다른 단체들과 역할을 나눠 우리는 ‘장미’를 준비합니다. 

품위를 지키기 위한 ‘장미가방’에는 다음과 같은 물품이 들어 있습니다.













                                          ■ 생리대 1팩(10개) 83다카

                                          ■ 비누 1개 25다카

                                          ■ 세탁비누 1개 15다카

                                          ■ 세탁가루비누 2개 10다카

                                          ■ 수건 2개 50다카

                                          ■ 설사용 경구식염수분말 5개 25다카

                                          ■ 해열진통제 10정 8다카

                                          ■ 상처용밴드 5개 10다카

                                          ■ 양초 5개 20다카

                                          ■ 비닐백 10개 4다카

                                          ■ 합계 250다카(3달러) * 다카 : 방글라데시 화폐단위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3,500달러는, 

우리 지원금 300만원과 방글라데시 시민들의 후원금 1,000달러를 합쳐 마련했습니다. 

물품을 구입하고 정리하고 운반, 배분하는 일은 모두 자원활동가로 이루어진 방글라데시 프로젝트 팀이 운영합니다. 

이번 활동은 한국과 방글라데시 양국 시민의 협력프로젝트☺입니다.


또 200만원이 모아지는 대로 2차 지원활동 진행하겠습니다.



2017년 11월 3일 현재 모금액

김미정 10만원

이가연 5만원

네팔을 사랑하는 사람들 300만원

정선주 5만원

홍기원 20만원

김귀숙 3만원

박영주 30만원

이란주 10만원

합계 383만원




로힝야 후원계좌 : 국민 256301-04-244435


문의 : 아시아인권문화연대 032-684-0244






고맙습니다~^^




  1. 페미니스트 2017.12.12 21:32

    여성들한테만 지원이 가는 건가요?? 굳이 지원할 필요 없겠네여. 수고하세염.

    • 에휴 2017.12.23 07:31

      어떤 말을 하고자 할 때는 그 말이 침묵보다 나은 것인지 꼭 생각해보셔야 해요 ^^

    • ㅇㅇ 2018.01.05 21:13

      이퀄리즘 어쩌고 한다는 애겠지 보나마나. 좋은 일 한다는데 굳이 이런 못난 덧글 다는 것 보면 .

  2. 김수연 2017.12.16 22:12

    멋지네요. 응원해요!

  3. 전희연 2017.12.17 04:48

    후원했습니다. 응원합니다!

  4. Masud 2019.09.10 21:06

    안녕하십니까

    잘있었습니까? 수고많으십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하시는 사업은 잘 되시는지요

    저는 방글라데시에서 살고 있는 마수드 (Masud) 라고 합니다,

    저는1994 - 4욀부터 2006 까지 12년간 한국분하고 같이 생활하고 나라에 돌왔습니다.

    그리고 2006부터2010까지 방글라데시에 있는 한인 / 한국에서 여러이유로 오시는 본 한테 연락 받고 여러 일 했었지만 > 몇일 몇달에 끝납니다.저는 너무 오랫동안 한 회사에 한 사장님 미테서 또 배위면서 열심히 해보고싶습니다 .

    그레서 네가 2010-04-03 부터 2019-02-28 까지 한국 방글라 공장에 General Manager (G.M) 를 일하고있으면서 잘지내고 있었는데 그른데 안타까움을 일이 너무 없어서 그만주게되습니다 .



    그레도 살아가야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람니다.저 안테 앞으로 잘 살수있게 기회를 주십시요 – 시킨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래동안 한국분하고 생활했기 때문에 특별히 한국분하고 같이 일 하는 관심을 갖고 있고 그래서 좋은 결실을 줄 수 있다고 하면 저는 언제든지 후회 없이 열심히 한다고 약속 드립니다 .



    난 사장님의 언제쯤이면 곧좋은소식을 받을수 있을 기대하면서 님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해궁금한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주시면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감사합니다

    하시는 사업이 더욱 번창 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진심으로

    마수드

    E-mail to us / 이메일 :- mrmasud737@gmail.com

    Mobile / 전화 번호 / WhatApp / Imo :- + 880 1307 896 437

    Talk / 카카오톡 ID : - bappi540



미얀마 뼈뵈지역에 있는 따판차웅 학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을 운영하는 공립학교입니다. 

학생이 450명 정도 됩니다. 






운동장이 아주 넓지요?


그런데 운동시설이나 놀이기구가 하나도 없고

돌멩이가 많아 아이들이 뛰어 놀다가 넘어져 다치기 일쑤였어요. 







지역 청년단체 '미지마란', 

한국 후원단체 '촌지회'와 함께 

멋진 일을 벌였습니다!!






트렉터로 땅을 갈아  평평하게 다듬고 돌을 골랐어요

배수시설도 만들어 물빠짐을 좋게 만들었고요~






놀이시설과 축구골대, 배구시설도 만들었지요


자~  어때요?  멋지요???

.

.

.



이 활동에 큰 힘을 보태주신 촌지회에 넙죽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미얀마 북서부 라카인주에 살던 로힝야 민족은 

미얀마 정부의 탄압을 받아 삶터에서 쫓겨나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죽고 다쳤으며

살아남은 이들은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어가고 

더러는 보트피플이 되어 떠돌기도 합니다



정부의 탄압과 그에 맞선 테러가 맞물려 정치적 상황은 복잡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총격과 방화를 피해 맨몸으로 도망 나온 이들의 절규는 

너무도 처절하여 더 이상 모른 척 할 수가 없습니다



어린아이와 여성, 노인이 대다수인 

힝야 난민들의 아픔을 보듬 

인간의 온기를 나누는데 함께 해 주십시오!!





방글라데시 귀환노동자들이 참여하는


민간단체를 통해, 


국경지대로 피신한 로힝야 난민에게 생필품을 지원합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 (T.032-684-0244)

국민 256301-04-244435








 

우리단체 아시아인권문화연대의

 미얀마 파트너 단체 레이알루됴(공기기부단)에서 기쁜 소식을 전해 왔어요^^

 

레이알루됴는 중증 환자에게 산소를 기부하는 활동을 합니다.

산소기부...  참 생소하지요?

미얀마는 의료 상황이 좀 열악해서 입원환자나 퇴원환자에게 산소가 필요할 때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단체는 산소통을 사서

산소공장에 가서 산소를 넣어

지원이 필요한 환자에게 배달해 주는 일을 합니다.

 

레이알루됴 활동 내용에서 가장 감동적인 점은

산소를 배달하고 있는 회원들 이야기 입니다.

 

배달맨을 자청한 이들은 이 마을에서 싸이카를 운전하는 분들입니다.

싸이카는 자전거 뒤나 옆자리에 승객석을 만들어 태우는 자전거택시지요^^ 

자기 자전거도 없어서 하루에 1천짯(약 1천원)에 빌려 영업을 합니다.

그만큼 팍팍하게 사는 분들인데, 산소통 배달은 아무런 대가를 받지 않고 기쁘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환자를 만나면 자기 주머니를 털어 후원하고,

또 집안 청소와 집수리도 돕는 등 헌신적으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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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알루됴가 환자들 요청이 많아져 산소통이 더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네팔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레이알루됴에 15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150만원으로 레이알루됴는

10리터들이 산소통 20개와

산소발생기 1대,

산소공급용 파이프 등 꼭 필요한 물품을 알뜰살뜰 구입했습니다.

 

 

회원들이 모여 조촐한 기념 행사를 갖고 후원품을 선보였어요

 

 

 

산뜻한 모습을 뽐내는 산소통 20개

 

 

유량계와 비강캐뉼라도 샀어요~

 

 

산소통을 배달하는 회원들 모습이 담겼네요^^

 

 

레이알루됴는 네팔사랑의 후원에 감사하며 더 힘내서 산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달려가겠다고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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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레이알루됴의 우쏘윈아웅 부회장이

사회발전을 위해 일하는 귀환이주노동자 워크숍 Link up (2015년)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저는 1992년도에 한국에 갔었 고 1998년에 미얀마로 귀국했습니다.

한국에 가기 전에는 한국 선박업체에서 선원으로 2년 정도 일을 했습니다.

한국에 있었을 때에는 김포 공항 인근 고촌면에서 일했습니다.

저는 귀국 후, 지금까지 컴퓨터 복사와 인쇄업에 종사하면서 사회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회봉사단의 이름은 ‘공기기부단’이라고 합니다.

사실 공기는 산소를 말합니다.

우리 공기기부단은 2012년 8월 7일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활동은 저랑 취미가 똑같고 사회봉사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우띤윈(U Tin Win)과 같이 준비했어요.

우띤윈이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7일 동안 밥을 먹지 않아도 살 수 있고, 반나절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아도 살 수 있지만 한 순간이라도 호흡이 멈추면 살 수가 없다.”고요.

우리나라 환자들 중에는 산소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 친구들과 상의해서 ‘산소기부’ 활동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지금은 30명의 단원들이 공기기부단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레이알루됴가 지원한 산소발생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

 

 

 

기부금을 모아서 활동을 막상 시작했는데,

구입한 산소를 환자들에게 가져다 주는 일이 큰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을 ‘사우스 오칼라파 (South Oakkalapa) 타운십, 10동, 제이야티리(Zay Yar Thiri) 로드’ 어귀에 있는

삼륜 자전거 기사들과 협의를 통해서 배달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삼륜자전거 기사들은 하루 1천 짯에 자전거를 빌려 승객을 태워주고 번 돈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지만,

산소 배달은 운반비를 전혀 받지 않고 봉사합니다.

 

 

우리 공기기부단에 산소기부요청이 오면 가까운 데는 삼륜 자전거로 배달하고 먼 곳은 단원들의 차로 배달합니다.

산소 기부를 요청하러 오는 사람들은 의사 추천서를 가져와야 합니다.

산소를 요청하는 이들은 입원 환자보다 퇴원 환자가 더 많아요.

산소를 집으로 가져다 주지요.

 

환자들 중에는 제법 사는 사람도 있지만,

너무 가난하고 나이 많고 가족이나 돌봐주는 사람이 없는 이들도 많아요.

우리는 그 분들에게 약간의 생활비와 치료비도 도와드립니다.

어떤 분들은 집이 너무 엉망이고 누울 자리조차 없기도 해요.

우리가 간단하게 집수리도 해 드리지요.

우리가 기부하는 산소로 어떤 환자는 생명을 구하기도 해요.

혹 돌아가시더라도 산소부족으로 인한 고통을 줄일 수 있으니 보다 평안하게 죽음을 맞습니다.

 

 

 

산소통을 배달하는 회원들

 

 

 

처음에는 작은 산소통 2개로 시작해서 종교, 민족, 빈부와 남녀노소 차별 없이 24시간 봉사했습니다.

저희 봉사단내에서도 차별 없이 단원 모두가 똑같이 힘을 합쳐서 봉사해왔습니다.

우리 봉사단은 기부금을 받기 위해 여러 곳으로 다니지 않습니다.

우리 활동을 신뢰하며 자선을 베풀고자 하는 이들의 기부금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직하고 바르게 활동한 덕분에 지금은 작은 산소통 150개, 큰 통 42개,

산소공급기 5개, 가래 용해기 1개, 가래흡입기 1개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구는 모두 후원받은 거예요.

우리 단체 회원들이 깊은 이타심으로 열심히 활동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공기기부단은 하루에 작은 산소통 20-30개 정도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산소 주입은 회원들의 기부금으로 하고 있고요, 일부 환자들은 우리에게 다시 기부하기도 합니다.

산소를 주입할 때도 자원봉사자들의 차로 공장까지 가서 주입하고 운반합니다.

우리 공기 기부단 사무실에서 산소 생산 공장까지 1시간이 걸립니다.

산소 주입 가격은 작은 통 하나에 4천 짯 이고 큰 통은 8천 짯 입니다.

작은 산소통으로 환자가 3시간 정도 숨을 쉴 수가 있습니다.

큰 통은 작은 통의 5배가 들어갑니다.

 

우리 공기기부단은 환자들의 건강회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자야카니 학교가 있는 네팔 굴미 자야카니 VDC에는 약 1500여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굴미는 안나푸르나 자락 1,300미터 즈음에 자리잡은 산간마을입니다.

카트만두에서 출발하면 버스와 지프차를 갈아타가며 18시간을 부지런히 가야 하지요.

우기에는 지프차도 운영을 못하므로 샹쟈에서부터 꼬박 7시간을 걸어가야 해요.

본래 굴미는 커피 산지로 유명합니다만,

안타깝게도 자야카니는 커피나무를 키우기 적당하지 않은 토양이랍니다.

대신 순딸라(네팔토종 귤)를 재배하는 농가가 많아요.

주민들 연간 수입은 가구당 약 1,000달러 정도래요.

 

이 지역에 자리잡은 자야카니 학교에는 1~10학년 학생이 130명 정도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워낙 산골이고

학교에도 교과서 외에는 책이라 할 만한게 없다보니

학생들이 책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2016년 12월,

자야카니 학교 선생님들의 요청으로 2,000달러(약 230만원)을 지원해서

학교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었습니다.

빈 교실에 책장과 책상, 의자를 넣고

책을 642권 꽂아넣었어요.

지구본과 현미경도 구비했습니다^^

 

이 지원활동은 [네팔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했습니다.

[네팔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쫀지학교는 미얀마 양곤 서쪽에 자리잡은 흘라잉따야 지역에 있어요.

양곤에도 큰 항구가 있으니

 '바다'가 아주 생경하지는 않지만

쫀지학교 어린이 대부분은 바다구경을 해 본적이 없대요

 

그. 래. 서.

준비했습니다!!!

 

촌지회가 마련한 '쫀지어린이 바다여행 프로젝트'~^^

 

 

 

 

촌지회 회원님들이 후원금을 마련하여

쫀지학교를 방문했어요.

 

아이들을 만나 같이 놀이를 하고

밥도 해 먹었죠

아이들이 한국음식을 궁금해 해서

고추장을 넣고 한국식 '닭볶음탕'을 했어요.

매워할까봐 아주 쬐금만^^;;

 

 

 

 

 

 

 400인분을 요리하는 일은 완전 전문가의 영역이라

요리 전문가 마을 아주머니들,  선생님들과 같이 했습니다.

우리 짱짱하신 아줌마들은

감자까며

커다란 칼로 닭을 퉁! 퉁! 자르며

장작으로 불지피고

닭을 슥슥삭삭 볶으며

연신 재미나고 신나는 표정으로

같이 이야기나누고

노래불렀어요.

아시죠? 숟가락 마이크!?

마이크 하나씩 들고 멋들어지게 노래를 불러주신 아줌마들께 감사~ 감사~

 

 

 

 

다행히 욘석들 아주 맛있게 먹지 뭡니까!!

새벽부터 학교에 왔으니 엄청 배도 고팠을 거예요. ㅎㅎ

 

 

한편, 아이들은 오자마자 가방 내려놓고

고무줄 놀이를 씬나게 한바탕 하더라구요

청소당번은 교실 바닥을 싹싹 쓸어 정리하구요

누가 따로 시키지 않아도 맡은 일을 단정하게 하는 친구들이 아주 장하고 이뻤습니다.

 

 

 

 

 

아이들과 무슨 놀이 했냐구요?

축구, 바람개비, 공기놀이, 종이접기, 고무줄총, 리코더 불기 등 ~

정성껏 준비한 놀이에 폭 빠진 녀석들,

아주 재미났던가 봐요^^

 

 

 

 

 

다음날 아침에는 5학년 학생들과 같이 차웅따 해변으로 달려갔어요

무려 5시간 반!

지치고 힘겨운 길이었지만 모두들 씩씩하게 잘 버텼습니다.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함께한 빵뾰렛 청년 회원들도

바다를 보고 모두 와~~~~~~!!!!

이렇게 가까이 바다를 보고

물속에 뛰어든 것은 처음이라고,

정말 신난다고

좋아합니다.

우리 어린 스님들도!

 

 

 

 

 

에... 또...

우리끼리 뮤직비디오도 만들었어요.

요즘 미얀마에서 국민적 인기를 끌고 있다는 노래에 맞춰

그룹마다 아이디어를 내고 연기에 참여해서

작품을 한편 멋지게 찍었어요.

아마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보며

바다여행 추억을 되새기고 있겠지요?

 

쩌어~기 위에

버스 앞에서 찍은 사진에 현수막이 하나 보이죠?

그 현수막에는 이렇게 써 있습니다.

"쫀지학교 어린이들, 사랑해요"  라고^^

그래요! 쫀지학교 어린이들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로 약소~옥!!^^

 

이렇게 막강 촌지회의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바다여행은 지난해 2016년 11월 19~27일에 다녀왔습니다.

보고가 너무 늦었지요. 죄송합니다^^;; *

 

 

 

 

마야럭치미 학교를 기억하시는지요?

2015년 4월 지진으로 무너졌던 네팔 고르카 타플레 지역에 있는 초중고등학교요,

초등학교 1학년부터 단과대에 해당하는 12학년까지 650여 학생이 다니는 학교 말입니다.

 

 

 

 

 

 

 

 

 

 

 

 

이렇게 부서진 학교를 바라보며 참담함에 가슴이 먹먹했죠

 

 

 

 

 

 

 

하지만 교실이 무너졌다고

우리 희망까지 무너지게 놔둘 수는 없지요

 

양철로 임시 교실을 짓고 무너진 교실에서 성한 책걸상을 옮겼어요

그리고 다시,

꼬마들이 여전히 명랑한 모습으로 양철교실을 꽉 채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약속했어요.

우리 힘을 모아 학교를 다시 짓자!!

 

 

 6개월간 모금으로 학교 건축비 1차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 단체 아시아인권문화연대와 한국희망재단, 한살림이 같이 뜻과 자금을 모았습니다.

 

 

 

 

2015년 11월,

설레는 마음으로 착공식을 했어요

 

 

 

 

 

 

 

 

 

 

학교를 가득 메운 학생들과 마을 주민들은 너나없이 설레는 얼굴이었어요.

 

 

 

 

어영차~~!!

이제 차근차근 공사를 시작합니다.

 

 

 

 

 

 

 

 

부서진 건물을 깨끗하게 철거하고

바닥을 다집니다.

 

 

 

 

 

 

 

2015년 12월~2016년 1월

 

큰 지진이 다시 와도 힘껏 견디도록 기초공사를 튼튼히 했습니다.

 

네팔 교육부는 지진을 대비하여 교육시설 건설 기준을 강화하고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하기 시작했어요.

마야럭치미 학교는 그 기준에 따라 정성껏 짓고 있답니다.

 

 

 

 

 

 

 

공사현장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는 여성노동자들,

마을 주민이자 학부모로

주 5일은 임금을 받고 일하고

주 하루는 무료 자원봉사하고 있어요.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니 당연한거 아니냐고 웃음 씩~

 

씩씩하고 멋진 분들입니다!!^^

 

 

 

 

 

 

 

 

 

마야럭치미 학교의 라함툴라미아 교장선생님

원래 2015년 60주년 행사를 잘 마무리하고 정년퇴임하고자 했으나

급작스런 지진으로 인해 모든 계획을 접고

재건축을 위해 백방 뛰어다니고 계시죠.

 

 

 

 

 

 

2016년 2월

 

아래층(반지하층)은 화장실입니다.

산 꼭대기에 자리잡고 있는지라 터가 좁은 학교 사정을 감안한 설계입니다.

 

 

 

 

 

 

2016년 5월,

 

이제 번듯한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총 공사비는 약 1억5천만원입니다.

공사 도중에 인도에서 전량 수입하던 오일이 끊겨

대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고요

건축자재 반입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큰 역경도 훌쩍 넘어서는 힘이 생겼으니 이제 걱정 없습니다.

 

 

마을주민과 학교가 힘을 합치고

네팔에서 총 진행을 맡고 있는  SoD Nepal이 든든히 버티고 있으니까요.

 

 

네팔 친구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멋진 한국 친구들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네팔을사랑하는사람들,

네팔희망나무,

한국희망재단,

한살림을

비롯한 모든 후원자들)이 있으니까요~^^

 

 

 

 

 

 

 

6월 17일 현재, 학교가  더 이뻐졌죠?

 

 

 

 

 

 

2016년 6월 29일 모습입니다.

이젠 거의 끝나 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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