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권문화연대 2018년 상호문화교육 활동 정리 


2017년 열심히 달려왔던 상호문화교육을 총정리해 보았습니다. 

2018년도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다문화, 문화다양성 강사양성 및 보수교육 연수과정 운영


부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사양성과정 진행 4/10 ~ 4/27

천안모이세 다문화교육 강사 보수교육 진행 11/10 ~ 11/24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경기도 화성) 다문화교육 강사양성 과정 진행 11/7 ~ 12/5

충남다문화거점지원센터 다문화교육강사 보수교육 진행  12/6 ~ 12/7



교사직무연수 강의 (문화다양성, 다문화, 인권, 이주민 관련)


대전교육연수원 중등교원 1/6, 1/11 

부천동초 교사 4/12

민영유치원 교사 4/12

삼정초 교사  4/19

부흥초 교사 4/20

상2동 어린이집 교사  4/26

옥길유치원 교사  4/15

송내초 병설유치원 교사 4 5/16

석천초 교사  5/16

고강성심어린이집 교사  6/13

사랑유치원 교사  6/19

부천초 교사  7/10

한라성심어린이집 교사  7/10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교사 직무연수 7/27

충남교육청 다문화담당 교사 교육 8/8

창녕 명덕초 교사 교육 8/30

삼정초 교사 교사교육 8/30

신흥초 교사교육 9/5

상인초 교사교육 9/22

약대초병설유치원 교사 교육 9/29

홍지유치원 교사 교육 11/8

강원도 교육청 다문화담당 교사 교육 12/2



일반 & 전문가 교육 강의


문화다양성 전문가 (문화디자인 자리) 2/6, 2/16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사 2/8, 3/17

성동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자원활동가 2/19

천안모이세 강사 3/22

성가소비녀회 수도자 4/18, 6/13

인천인재개발원 인천지역 공무원 5/23

안양만안청소년수련관 문화다양성 활동 대학생 6/2

영주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전문인력 6/15

경남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전문인력 6/2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직무연수 7/12

중앙다문화교육센터 전국 다문화담당 시도장학사 8/17

믹스라이스 문화다양성 전문인력 8/23

속초문화원 문화다양성 전문인력 9/1

제주문화재단 직원  9/4

부천문화재단 직원 직무연수 9/5

부평구문화재단 직원 직무연수 9/6

의정부엑소더스 이주노동자 9/10

충북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전문인력 9/12

영주문화관광재단 문화다양성 전문인력 9/25

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교육강사 10/13

성공회대 노동대학원 대학원생 10/16

충북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전문인력 10/19, 10/24

공군사관학교 부사관 10/30

경인여대 유아교육학과 학부생 10/31

울산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전문인력 10/31

금천구청 지역 청년 11/1

인천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 11/3

경남문화재단, 거창지역 문화예술인 11/19

부천 도당동 지역주민 11/26

충남다문화거점센터 충남다가 직원 12/5

부산문화재단 지역 주민 12/9

충남도 다문화관련 전문인력 12/19



초·중·고등학생 교육 /  42개 학교, 310회, 7,510명 참여 (2017년 연중운영)


괴산감물초, 부곡초, 부천동초, 부천서초, 부천초, 부천북초, 삼정초, 상도초, 상미초, 상인초, 서울경수초,

서울신대림초, 서울화곡초, 석천초, 성주초, 송내초, 신흥초, 심곡초, 심원초, 안산 선일초, 약대초, 원종초, 

인천대화초, 중원초, 구로중, 내동중, 동대문 경희중, 부천동여자중, 배곶중(사람책), 부천남중, 상도중, 

상동중 사회참여반, 선정중, 세일중, 소명여중, 용마중, 일신중, 장평중, 여월중, 부천실업고, 

제천폴리텍다솜학교, 평내고 

(자유학기제 교육운영  - 소명여중, 동여중, 부천남중, 내동중, 상도중)



아동 및 청소년교육 / 17개소, 71회, 1,179명 참여 (2017년 연중운영)


광명지역아동센터, KT꿈품센터, 고강종합사회복지관, 국립어린이박물관, 꿈의학교, 새롬지역아동센터, 

섬김의집지역아동센터, 성동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심곡본동주민센터, 용마중학교, 원미사회복지관, 

은평지역아동센터연린학교, 참신나는학교지역아동센터, 차오름지역아동센터, 충만지역아동센터, 

펄벅기념관, 한우리지역아동센터



유치원 및 어린이집 / 16개소, 60회, 1,156명 참여 (2017년 연중운영)


삼정초 병설유치원, 고강성심어린이집, 동원유치원, 민영유치원, 밀알어린이집, 사랑유치원, 상2동어린이집, 

성주초 병설유치원, 송내초병설유치원, 약대초등학교병설유치원, 역곡초 병설유치원, 옥길유치원, 원종어린이집, 

한라성심어린이집, 해다미어린이집, 홍지유치원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상호문화교육 회수 (2004년 ~ 2017년)


연도

회수

연인원

수혜자부담  회수

공급자 부담 회수

 교육 요청자   교육비 부담비

우리단체      교육비 부담비

2004

9

750

0

9

0.0%

100.0%

2005

11

360

0

11

0.0%

100.0%

2006

26

1,100

0

26

0.0%

100.0%

2007

22

1,240

0

22

0.0%

100.0%

2008

54

2,100

0

54

0.0%

100.0%

2009

136

4,840

9

127

6.6%

93.4%

2010

243

7,600

38

205

15.6%

84.4%

2011

302

9,630

78

224

25.8%

74.2%

2012

331

8,186

115

216

34.7%

65.3%

2013

409

11,232

176

233

43.0%

57.0%

2014

501

12,232

248

253

49.5%

50.5%

2015

473

12,044

229

244

48.4%

51.6%

2016

484

11,972

264

220

54.5%

45.5%

2017

536

11,772

303

233

56.5%

43.5%

합계

3,537

95,058

 

 

 

 









인종차별과 혐오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한일국제토론회(가칭)를 8월 18일 오후에 개최합니다. 

 


일본 시민들의 혐한 및 혐오시위 반대 활동(카운터스)  (사진출처: 오마이뉴스 2016. 3. 24. ‘한국인 추방일본 SNS에 퍼진 괴소문 결과는)

 

한국과 일본 사회에서 인종차별과 혐오의 현재 상황과 그 대응에 관한 논의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일본 가와사키시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헤이트스피디를 용서하지 않는 가와사키 시민네트워크]의 야마다 다카오 사무국장님, 오사카시에서 혐오표현 금지조례 제정에 관여하신 재일교포 김창호 변호사님을 모시고 일본 사례를 듣고, 이와 더불어 한국사회의 인종차별 상황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의 토론과 발제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인종차별과 혐오에 대해 시민사회의 대응 그리고 향후 지자체 차원에서 제도적 규제 전망을 다루어 볼 예정입니다. 


왜 이 시기에 인종차별과 혐오를 주제로 한일 국제토론회로 열게 되었냐고요?


뉴스를 통해 일본에서 혐한시위가 열리고 많은 일본인들이 시위를 벌이며, 한국인 그리고 특히 재일교포들에 대해서 증오표현을 일삼는 일을 보셨을 겁니다. 일본은 10여년전부터 이런 혐오와 혐오표현이 공공장소에 조직적인 형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외국인 혐오, 혐한 및 재일조선인에 대한 증오표현만이 난무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행위에 대해 일반시민들의 조직적인 대응 활동과 지자체 차원의 혐오표현금지 조례등 제도권의 노력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시민사회의 노력으로 혐한 시위(헤이트스피치)를 막아내고 있기도 합니다.


바로 이점은 한국 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한국사회에서 이주민에 대한 차별과 혐오는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2016년에 체류 이주민이 200만명을 돌파했고, 법무부의 자료에 의하면 5년안에 30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주민이 증가하면서 이들에 대한 증오와 차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의 사례처럼 외국인차별과 혐오가 확산되며 조직화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인종차별과 혐오를 막아내고 평화로운 공존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전방위 적인 노력을 하루 빨리 해야 합니다. 이번 토론회가 그 많은 노력의 일부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일본의 혐오표현과 혐한시위 그리고 일본사회의 그 대응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개별적인 차별받는 소수 당사자의 힘만으로 혐오에 대응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혐오 행위 또는 혐오를 조장하는 세력 자체를 처벌해 이를 범죄시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고, 더불어 사회 전체가 혐오와 차별이 바로 자신의 문제로 인식하고 공동 대응하도록 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2005년 만화 ‘혐한류’가 출판되며, 혐한에 대한 기류가 본격적으로 조직화되기 시작합니다. 2007년에는 현재의 ‘재특회’(재일조선인의 특혜를 용납하지 않는 모임)가 결성되었습니다. 2009년에는 재일동포 자녀들이 다니는 교토조선제일초급학교 초등학생들에게 혐오발언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2013년 이후부터는 더욱 본격적으로 재특회를 비롯한 극우시민운동단체에서 일본 각지에서 재일조선인, 한국인 대한 혐오 시위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에 대응해 일본 시민들은 카운터 데모를 시작합니다.


‘2013년 초 불과 몇 십 명으로 시작한 카운터스의 수가 처음으로 재특회와 넷우익의 시위대보다 더 많아진 것은 6월 16일부터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넷우익 시위대 200여 명을 그 두배인 400여명의 카운터스가 둘러싸게 되었습니다. 불과 일주일 뒤인 6월 30일, 카운터스는 시위대의 열 배인 2천여명으로 늘어났고, 신오쿠보를 점령한 재특회와 넷우익의 행진을 막아 세운 것은 카운터스가 만든 인간 띠였다고 합니다.’ (출처: 이일하 [카운터스] 51쪽, 21세기 북스) 


  이러한 활발한 움직임의 결과로써, 일본의 경우 혐오발언 대책법(본방외 출신자에 대한 부당한 차별적 언동의 해소를 위한 대응의 추진에 관한 법률안)이 2016년 5월 24일 중의원을 통과 하였습니다. 이 법안에서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에 상처를 입히고 사회에 차별의식을 생겨나게 하는 차별적 언동, 사회로부터의 배제, 권리 또는 자유 제한, 명백한 증오 혹은 차별의식 또는 폭력을 유발하는 것 중 어느 목적으로든 행해지는 것을 혐오발언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또한, 차별해소와 계몽활동 인권 교육등을 노력하는 것을 의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법안 또한, 벌칙조항이 없는 이념법이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법안 통과 이후, 2016년 5월 31일 가와사키시에서는, 혐오발언 관련 단체의 공원사용 허가를 불허하였고, 재일교포가 많이 거주하는 오사카시의 경우, 혐오발언 규제 조례를 2016년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혐오발언에 관한 신고가 들어오면, 다음과 같은 절차를 진행합니다.


(시민들의 피해접수) - (전문가 심사) - (확인절차) - (확산 방지 조치) - (사람, 단체 이름 공표).


어느 날 갑자기 일본 정부나 지자체가 혐오발언을 규제하고 나선 것은 아닙니다. 상징적인 법률이나마 중의원에서 통과되고 각 지자체들이 조례를 만들어 시행하게 된 것은 일본 시민사회의 부단한 노력과 시민들의 연대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재특회와 우익단체들의 혐오발언과 시위가 표면화되면서, 이에 대응하는 일본 시민사회의 연대와 활동 또한 획기적으로 늘어났으며, 혐오시위에 대항한 카운터 시위대의 대부분은 일반 시민들로 사전에 조직된 사람들이 아니었다는 점에 주목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일본의 사례는 한국에도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는 ‘일베’를 비롯하여 다문화·외국인 반대 그룹이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이슬람반대, 차별금지법 반대, 동성애 반대를 내세운 세력이 등장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부천에서는 이슬람의 실체를 알려준다는 이슬람 혐오의 내용을 담은 전단지가 주택가에 무작위로 살포 되었고, 관련한 서명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전통시장에 들어왔다가, 시장상인회에 의해 쫓겨나는 일도 있었습니다. 또한, 청주문화재단에서 추진하던 지역이주민과의 토크쇼는 이슬람을 믿는 이주민이 출현하여 이슬람 문화를 알려준다는 내용이라는 이유로 특정 집단의 항의로 무산되기도 했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발언은 일일이 열거하지 못할 정도로 만연해 있습니다.


성별, 세대, 성소수자, 장애, 외모 등 서로 다른 집단간 혹은 개인을 향해 갈등과 차별을 하는 혐오발언이 넘쳐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혐오발언들은 특히 인터넷을 중심으로 더욱 빠르게 확산 되고 있으며, 그 정확한 의미를 알지 못한 상태로 일상에 널리 퍼져나가고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가 언젠가 TV뉴스에서나 보던, 어떤 다른 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던 특정 대상에 대한 차별과 혐오의 충돌이 우리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한국사회에서 혐오와 인종차별은 ‘확산중’ 입니다. 인종차별의 관점에서 보면, 생물학적 차이를 논리에 기반에 두었던 고전적인 인종주의는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이를 대신해서, 문화적인 차이나 민족성에 기반을 둔 신인종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인종주의는 고전적인 생물학적 인종주의 보다, 훨씬 더 교묘하고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고전적인 의미의 생물학적 인종주의가 사라진 것은, 인종주의가 과학적 정당성을 상실했기 때문만이 아니라, 인류 전 구성원이 ‘노예제’, ‘전쟁’, ‘인종학살’과 같은 값비싼 대가를 치루며 얻은 결과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차별과 혐오에 대항하기 위해 차별과 배제에 맞서며 사회적 연대를 강화해 나가야 합니다. 혐오에 대항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을 지키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이번 토론회는 이런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 연대와 제도적 뒷받침에 대해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처음 재특회가 이상한 짓을 하고 다닐 때 나섰어야 했어. 코리아타운에 오기 5년 전부터 알았는데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도 미리미리 막아야 할 걸?”


  - 혐한 시위에 반대하는 카운터 시위대 회원들의 대화중에서 -

      (출처: 이일하 [카운터스] 231쪽, 21세기 북스)

-----------------------------------------------------------------------------


2016년 아시아인권문화연대 교육 활동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전국 방방곳곳을 누비며, 한국사회 공존과 다양성, 평화의 가치를 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016년 한해 동안 총 484회에 걸쳐, 11,972명과 함께 했습니다. 

교육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한 우리단체 강사단분들과 교육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 2016년 상호문화교육 활동 총정리 


  • 전문인력 연수 운영

문화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다양성 전문인력 양성 연수' (2박3일 6회) 2/28~3/22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직원 연수 7/1~7/2

전남문화예술재단 문화다양성 매개자 연수 10/22~10/23

부천시 사회복지공무원 연수 11/1 ~ 11/2 


  • 다문화, 문화다양성 강사양성 및 보수교육 연수과정 운영

충남다문화거점지원센터 다문화교육강사 보수교육 진행 (올리볼리 연수) 7/18~7/22

청주문화재단 문화다양성 교육 매개자 올리볼리 연수 8/30~9/6

아시아다문화소통센터(경기도 화성) 다문화교육 강사양성 과정 진행 9/2~10/10

제주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교육 강사양성 과정 진행 9/22 ~ 11/4


  • 교사직무연수 강의 (문화다양성, 다문화, 인권, 이주민 관련)

부천정보산업고 교사교육 5/18 

삼정초 교사 교육 6/28

심원중 교사 교육 7/15 

대전교육연수원 대전 중등교사, 초등교사 7/21. 7/25

서울시교육청 올리볼리 교사직무연수, 7/27. 7/28

충남도교육청 올리볼리 교사직무연수 8/19

강원도교육청 교장단 직무연수 8/23. 8/25 

부천북여중 교사 교육 9/26 

강원도교육청 장학사, 전문교사 연수 10/7

고리울초 교사 교육 10/27 

원종초 교사 교육 11/16

덕산초 교사 교육 11/23

부천초 교사 교육 11/30 

성주초 교사 교육 12/7

부곡중 교사 교육 12/15


  • 일반 & 전문가 교육 강의

함께크는우리도서관 회원교육 1/10 

부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학생 멘토 교육 4/2

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공무원 연수 4/7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기거점센터 종사자 교육 4/15 

성공회대 문화대학원 대학원생 문화다양성 교육 4/28

부천약대교회 노인대학 4/28

의정부YMCA 이주여성 강사양성과정 5/6

서대문구관리공단 문화다양성 매개자 교육 5/12 

구로문화재단 문화다양성 매개자 교육 5/26 

김포문화재단 문화다양성 매개자 교육 5/27 

청주대학교 사회과 대학원생 교육 5/28 

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공무원 연수 6/13

동작구청 민주시민학교 6/14 

풀뿌리희망재단 비영리컨퍼런스 6/23

우양재단 평화교육강사 양성과정 7/26

광주문화재단 직원 교육 8/10

광주평생교육진흥원 다문화교육강사 보수교육 8/17

부천시육아정보지원센터 보유교사 교육 8/24

쓰잘데기 종합상사 8/25

논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민 인권교육 8/26 

동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민 인권교육 9/7 

강원시민사회연구원 도시재상아카데미 9/19 

서대문구마을넷 9/21 

부산문화재단 문화다양성 교육준비 모임 10/10 

양성평등교육진흥원 공무원 연수 10/17 

김포외국인주민센터 성인 교육 10/25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생 11/15 

부산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시민학교 11/22 

풀뿌리사회지기 학교 학생 12/1 

성북문화재단 문화다양성 매개자 연수 12/14 

서울글로벌센터 자원봉사자 교육 12/17 

서울글로벌센터 직원 교육 12/19 

인재문화재단 문화다양성 매개자 연수 12/20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생 12/27 



  • 초·중·고등학생 교육 /  42개 학교, 325회, 8,625명 참여 (2016년 연중운영)

덕산초, 범박초,  부곡초, 부천동초, 부천부곡초, 부흥초, 삼정초, 상도초, 상원초, 상인초, 석천초, 

성곡초, 성주초, 송내초, 수주초, 신흥초, 심원초, 원일초, 원종초, 인천송도초, 화성반월초, 내동중, 

동여중, 부천중, 부천남중, 부천동중, 선정중, 소명여중, 수주중, 안산신길중, 안양대안중, 일신중, 

중원중, 부곡중, 상도중, 부천북중, 부천여고, 도당고, 계남고, 부명고, 인천재능고, 포천일고



  • 아동 및 청소년교육 / 8개소, 35회, 631명 참여 (2016년 연중운영)

신광지역아동센터,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세계로지역아동센터, 펄벅기념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이웃나라동화교실(평생학습), 부천시여성청소년센터‘

인제문화재단 청소년교육



  • 유치원 및 어린이집 / 7개소, 28회, 496명 참여 (2016년 연중운영)

백합어린이집, 부천역곡초병설유치원, 사랑이그린세상, 성곡초병설유치원, 

성주초병설유치원, 약대초병설유치원, 원종어린이집


" 불어라, 신바람!!"


모두가 함께하는 강남시장 마을축제가 곧 시작됩니다. 

10월 2일(일) 낮 12시 부터 6시까지, 부천시 도당동 강남시장에서 2016 강남시장 마을축제을 개최합니다.


도당동 강남시장에 “불어라, 신바람!!”

이웃과 더불어, 마을에서 나누는 문화다양성 <2016 강남시장 마을축제>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 사업(문화체육관광부)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일(일) 낮 12시부터 6시까지 부천시 도당동 강남시장 일대에서 <2016 강남시장마을축제를> 개최합니다.  2012년부터 해마다 가을에 진행되는 강남시장마을축제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이 서로 가진 배경을 존중하며 즐겁게 놀며 화합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주제, “불어라, 신바람”은 전통시장과 마을 사람과 공간에 생생한 활기를 불어넣자는 의미를 더한 것입니다.

축제 날, 시장은 물건을 사고파는 상업 공간에서 문화다양성을 확산하는 풍요로운 마을의 거점공간으로 변신합니다. 시장 큰 사거리에는 주민동아리(하모니카, 아코디언)를 비롯하여 전문예술인공연단(재즈밴드, 마술, 힙합댄스&랩, 청소년댄스, 페루 전통연주, 베트남 전통춤 등)의 신나는 공연무대가 펼쳐지며, 시장안 십자로 공간 곳곳에는 놀이·체험·음식·소통마당(강남시장마을축제사진전․문화다양성캠페인․2017최저임금알리기․포토존) 등이 마련됩니다.

특별히, 올해에는 마을에 살고 있는 어린이․청소년들, 시장상인들, 협력 단체들이 저마다 개성을 뽐내며 두루두루 참여하는 신나는 퍼레이드로 축제를 흥겹게 시작할 계획입니다. 퍼레이드단이 시장 곳곳 거리를 누비며 축제의 흥을 돋울 것입니다.  또한, 축제 마무리는 도당동시민노래단이 맡았습니다. 도당동시민노래단은 부천문화재단의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주관단체: 몽땅)를 위하여 결성된 팀입니다. 노래를 통하여 이웃과 만나고 지역사회의 숨은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축제 전, 3개월간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도당동마을이야기’를 주제로 직접 가사를 지어 만든 노래를 이번 무대에서 처음으로 발표합니다. 노래단의 공연에 이어서 축제 참여자 전체가 어울려 플래쉬몹을 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입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강남시장마을축제! 

부천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함께 만나는 시간, 

문화다양성이 확산되는 풍요로운 장(場)에 함께 하고 싶은 시민들은 누구나! 10월 2일 강남시장으로 모여서 활기찬 신바람을 불어 보자. 



사 개 요

   ○ 행 사 명 : 2016 강남시장마을축제 ‘불어라 신바람~’ 

   ○ 행사일시 : 2016. 10. 2. (일) 낮 12시 ~ 6시

   ○ 행사장소 : 강남시장 일대(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 주최․주관: 강남시장상인회, 부천문화재단,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부천교육지원청, 

                    부천다문화네트워크,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소상공인진흥공단, 중소기업청 


프로그램

공연마당


-퍼레이드

-재즈밴드(이문석밴드)

-노리터 댄스 동아리

-힙합 댄스 &

-페루 전통 연주

-베트남 전통춤

-마젤 벨리단

-마술

-도당동시민노래단

-플래시몹


체험마당


-핸드메이드 소품(팔찌, 손수건, 행복인형, 마트로시카, 비누/양초 등)

-이웃나라 전래동화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리커쳐


놀이마당

(스탬프 투어)


-일본(겐다마, 후꾸와라이)/몽골(활쏘기)/중국(수건돌리기, 저글링)

-한국(제기차기/칠교/딱지치기/공기놀이 등)

-손가락올림픽(구슬옮기기, 알까기, 지우개씨름 등)


음식마당


-이웃나라 먹거리

(중국, 파키스탄, 필리핀, 태국, 베트남, 페루, 캄보디아...

각종 음료: 수제막걸리, 커피, 레모네이드, 차 등)


소통마당


-강남시장마을축제 사진전

-캠페인(문화다양성과 공존-Do Onething!, 2017 최저임금 알리기)



※ 상기 일정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음


ㅇ 행사문의: 아시아인권문화연대 (T: 032-684-0244/5) , 부천문화재단(032-320-6356)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이런 활동을 합니다. 


★ 상호문화교육활동 (다문화인권교육)

     수많은 이주자를 상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도 계속 반복되어 일어나는 문제들. 걸림돌에 걸려 넘어져
    생긴 상처에 약을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걸림돌을
    치우는 일입니다. 그 걸림돌은 바로 그것이 차별이요 인권침해인지도 모르는 채,
이주자를 차별하고
    그 권리를 짓밟은 우리 마음 이지요. 
다문화인권교육은 다양한 사람,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며 차별하는 
    마음을 다스리고 우리 의식을 바꾸는 교육입니다.
 

★ 인권문화활동


    
시민 인권감수성 향상 활동 
    
인권이 궁금한 시민, 다문화주의가 궁금한 시민들과 함께 토론하며 합의를 찾아가는 다양한 활동


    청소년 인권동아리 활동

    이주인권에 관심있는 청소년과 함께 인권을 배우며 재미난 캠페인 활동을 풀어가는 동아리

    인종차별에 맞서는 시민행동 조직
    이주자를 겨냥한 화살에 방패처럼 우뚝 맞서 온오프라인을 누비는 활동



★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활동

    주민 공동체 활동
   
이웃과 진정한 '이웃'이되는 활동, 취미동아리에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지역교육공동체 활동까지, 온
    지역을 누비는 멋진 이웃들의 활동    


    강남시장마을축제

    모두가 어울어지며 신명나게 함께하는 평등한 축제, 매년 가을 추석 지나 개최




★ 네팔사티
    네팔 친구들과 함께 희망과 힘을 나누는 활동입니다.

    장학사업
    이주노동을 하다 죽거나 다친 노동자의 자녀가 희망을 잃지 않도록 장학금으로 응원합니다
 
    서로서티학교

    가난때문에 학교를 멀리했던 꼬마친구들에게 학교를 선물했어요

 
     

★ 미얀마 쫀지회 활동

    미얀마의 쫀지 학교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 
그동안 이런 일을 했어요.


2000년 김포에 <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문화센터>를 열고 이주노동자들과 친구 인연을 맺다. 

2003년 미등록노동자 강제추방 반대 활동에 집중하다. 

2004년 아시아인권문화연대로 이름을 바꾸고 부천으로 이전하다.

2005년 귀환한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네팔사무소(AHRCDF) 문을 열다.

2006년 우리 사회가 변화하기를 꿈꾸며 다문화인권교육에 온 힘을 기울이기 시작하다. 

2006년 꼬마도서관 문을 열고, 아시아 책 기증 캠페인을 시작하다. 

2007년 네팔 벅터푸르 지역의 가난한 이들과 도와가며 서로서티학교를 세우다. 

2008년 가난한 네팔 여성, 청년들의 힘을 북돋우는 재봉교육센터와 오토바이 정비교육센터 문을 열다. 

2010년 우리 사회의 인종차별을 박멸하고 인권이 창궐하도록 수작을 준비하다. 

2011년 재봉교육, 정비교육을 마친 이들과 함께 네팔 내 사회적기업 [함로]를 세우다.

2011년 다문화인권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노력을 집중하다.

2012년 강남시장의 상인 및 주민과 공존을 위한 지역활동을 본격 시작하다.

2015년 문화다양성 교육센터를 본격운영하며, 우리 사회 다양한 가치 전파를 위해 노력하다. 

2015년 네팔지진의 아픔을 함께하며, 복구 활동을 시작하다. 



단체 연혁 (상세)


2000

  ○ 외국인노동자인권문화센터 설립 (김포 소재)


2004   

 ○ 아시아인권문화연대로 명칭 변경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으로 사무소 이전

○ 다문화인권교육 활동 시작 (2004 ~ 현재)


2005

 ○ 이주노동자에게 자기 언어로 책 읽을 권리를!_꼬마도서관 설립 및 운영

     (2005~2011) : 이후 아시아 책 후원 캠페인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 책날개를 단 아시아 캠페인으로 발전전국에 다문화도서관 확산에 기여

 ○ 외국인 노동자 법률 가이드북 제작 (법무법인 공감 공동사업)

 ○ 한국에서 사망한 이주노동자 가족 자녀 장학사업(2005~현재)


2006

○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경기도)

○ 이주노동자들과 네팔 사무소 설립 (단체명: AHRCDF아시아인권문화개발포럼)

○ 외국인 보호소 도서지원사업 주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외노협 공동)

○ 국내네팔 이주노동 사망자 조사 및 조사 기록 꿈 그리고 악몽’ 발간 (아름다운재단)

○ 한국에서 사망한 이주노동자 가족 자녀 장학사업(2006~현재)


2007

○ 네팔 벅터푸르 지역 학교 운영 (학교명서로서티) (2007~현재)

○ 네팔 여성청년 직업훈련 사업 (2007~2014)

○ 이주노동자를 위한 도서기증 캠페인 책날개를 단 아시아’ (아름다운재단 공동)


2008

○ 기부금대상민간단체 지정 - 기획재정부

○ 이주민을 위한 부천지역 생활문화가이드북 발간 (경기문화재단)

○ 부천지역 이주민다문화축제 제2회 도당동 아시안파티’ (문화관광부)

○ 이주노동자를 위한 도서기증 캠페인 책날개를 단 아시아’ 시즌 2 (아름다운재단공동)

○ ·중등 다문화이해교육 및 축제 -CJ 헬로어스 (CJ나눔재단 공동사업)


2009

○ 네팔 빈민지원사업 의료캠프학교지원장학사업 등

○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그림동화 제작 및 교육매뉴얼 개발사업 참여(2009 ~ 현재)

○ ·중학교 다문화교육 진행 (30개 학교, 127개 학급약 4,340)

○ ·중등 다문화이해교육 및 축제 -CJ 헬로어스, CJ나눔재단


2010

○ ·중학교 다문화교육 진행 (241약 7,300), 다문화교육 및 축제 -CJ 헬로어스

○ 사회적기업 함로’ 설립(네팔카투만두)


2011

○ 미얀마 쫀지’ 학교 운영지원(학생 수 300) (2011 ~ 현재)

○ 청소년 동아리 노리터’ 운영 시작 ( 2011 ~ 현재 )

○ 지역다문화교육운영기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주관 시민교육박람회에서 우수시민교육프로그램’ 선정

○ 상호문화교육 진행 (302, 9,634)

○ 네팔사업사회적기업재봉센터학교(학생 수 350운영장학사업


2012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운영(331, 8,186)

○ 강남시장마을축제 개최 (2012 ~ 현재)

○ 모두다’ 지역사업부천교육지원청 햇살나눔사업


2013

○ 아동·청소년 도서 안녕 아시아 친구야발간청소년권장도서 선정

   (한국출판산업진흥원 2013. 8. )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운영(409, 11,232)

모두다지역사업부천교육지원청 햇살나눔사업

○ 강남시장마을축제 개최

○ 도당동 청개구리 수요일가든파티(매주 수요일 지역민과 식사 파티)


2014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운영(501회 12,232)

○ 부천교육지원청 햇살나눔 공동사업 모두다’ 네트워크사업

○ 도당청개구리 밥차 공동 운영

○ 강남시장마을축제 개최

○ UN 인종차별특별보좌관 방한 시민사회공동사무국간사단체 (2014~2015)

○ UN 인종차별특별절차 한국보고서 관련 활동 및 백서 제작 사업 (2014~2015)

(인권법센터 보다’ 공동공익사단법인 두루 지원)

○ 문화다양성 교육매재자를 위한 커리큘럼 개발연구다음세대재단

○ 네팔 여성청년 직업훈련 사업 (2007 ~ 2014)


2015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운영(473회 12,044)

○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교육센터 선정(다음세대재단)

링크업사회발전을 위해 일하는 귀환이주노동자 워크숍(아름다운재단미얀마 양곤에서 진행

○ 네팔지진피해 긴급 지원 및 복구 사업

○ 세계시민교육 강사양성 커리귤럼 개발 및 연수(사회복지법인 고앤두, KCOC 공동)

○ 부천교육지원청 햇살나눔 공동사업 모두다’ 네트워크사업

○ 강남시장마을축제 개최

○ UN 인종차별특별보좌관 방한 시민사회공동사무국간사단체(2014~2015)

 UN 인종차별특별절차 한국보고서 관련 활동 및 백서 제작 사업(2014~2015) (인권법센터 보다’ 공동공익사단법인 두루 지원)

○ 문화다양성 교육매재자를 위한 커리큘럼 개발연구다음세대재단(2014~2015)


현재 진행하고 있는 상시 운영 활동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2,517, 71,354명 (2004 ~ 2015 현재)

○ 한국에서 사망한 이주노동자 가족 자녀 장학사업 (2005 ~ 현재)

○ 네팔 벅터푸르 지역 학교 운영 학교명 서로서티’(250) (2006~현재)

○ 미얀마 쫀지’ 학교 운영지원 (300) (2011 ~ 현재)

○ 청소년 동아리 노리터’ 운영 (2011 ~ 현재)

○ 강남시장마을축제 (2012 ~ 현재)

○ 네팔지진피해 긴급 지원 및 복구 사업 (2015 ~ 현재)

○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교육센터 (2015 ~ 현재) - (다음세대재단)



경기도 부천시 옥산로 154번길 20 2층 (문화공간디디)

(도당동 276-4)

전화 032-684-0244
팩스 032-684-0248
이메일
asiasori@gmail.com
해피빈 http://happylog.naver.com/asiansori.do
후원 국민 314801-04-017645(아시아인권문화연대)



★ 찾아오시는 길

전철로 오시는 경우

1. 7호선 춘의역 6번출구에서 약 400미터 직진하면 T스테이션이 나옵니다.
2. T스테이션을 앞두고 왼쪽으로 꺽어져 다시 400미터 직진, 강남시장으로 들어와 (왼편으로) 
한우촌, 하나로마트 지나 왼편으로 문화공간 디디 간판이 보입니다.

3. 2층 오른쪽 문화공간 디디 안에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있습니다.

 

 

 

버스로 오시는 경우

1. 부천역 혹은 화곡동 방향에서 661, 12, 220, 50, 70-2번을 타고 공구상가에서 내립니다.

2. T스테이션 골목으로 쑥~ 들어와 400미터정도 직진합니다.

3. 한우촌 지나 왼편으로 문화공간 디디 간판이 보입니다.

4. 2층 오른쪽 문화공간 디디 안에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있습니다.

 

택시 타시는 경우

1. 강남시장 입구에서 내려 시장 안으로 쭈욱 들어옵니다.

2. 사거리 시장양곡과 강남청과를 지나면 오른쪽으로 문화공간 디디 간판이 있습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 > 아연대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 단체 소개  (0) 2016.04.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