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고 탐스런 꽃이 주렁주렁 달린 나무!!!! 

그 나무에, 강남시장 응원 메세지가 풍성하게 달렸습니다.

이름하여 "응원 릴레이 - 메모 나무"  

 

 

중앙무대 왼편으로 위치해 있었는데요.

무대에 집중된 나머지 참여가 저조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셨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듯,

메모나무 앞에서는 누구나 잠시 멈추어 펜을 들고 한마디 응원을 남기는....

 

 

일본 전통의상을 입은 멋쟁이 아저씨도

일본어로 한마디 응원을 남겨주셨습니다.

곳곳에 다른 나라 언어 응원메세지가 붙어있어 반가웠답니다.

 

 

다양한 공연으로 중앙무대가 들썩들썩이는 동안에도

꾸욱 참고 자리를 지켜주신 조혜은 샘과

두 명의 청소년 자원활동가(이름을 기억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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