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디디는 어린이들로 들썩들썩합니다. 

콩콩한국어 교실이 진행되기 때문인데요.

저마다의 사정으로 아직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을 위해 열려있는 시간인데요. 

매주 재미난 게임도 하고 수준에 따라 모둠별로 한국어 공부를 하곤 합니다. 

12월 21일은 가족들도 초대해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드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생크림 짜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연습이 필요했어요. 

초콜릿을 녹여 글자를 만들기도 하고요. 

상큼한 딸기를 잘라 내맘대로 케이크를 꾸미고 나니 재밌는 케이크 만들기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각자 만든, 각양각색의 케이크를 보니 친구들의 개성이 사알짝 묻어있더라고요. 

함께라 행복한 콩콩!! 

 

 

2020년에도 함께 해요~~~~ 

(콩콩과 함께 할 자원교사를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마음이 두근두근~ 하시는 분 계시다면

아시아인권문화연대: 032-684-0244 로 연락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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