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bucheon.g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95

 

"함께 음식을 만들고, 음식으로 공감하다"

꾸들꾸들하게 말린 명태를 북북 찢어 초고추장에 찍어먹던 맛은 필자에게는 아버지 내음을 느끼게 하는 음식이다. 손수 말린 명태가 딱 먹을 만큼 좋게 말랐을 때 안주삼아 소주 한 잔 걸치는 아버지의 여유. 그 여유 끝자락에서 연신 초고추장에 말린 명태를 찍어먹던 늦둥이 막...

mnews.bucheon.go.kr

복사골 신문-정선주 시민기자님의 글을 옮겨 왔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