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12일 디디에서 우리동네예술제가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지역에 있는 여러 동아리들이 모여 우리들의 예술제라는 주제로 공연으로 엮어보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행복한 기운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하는 모두다 밴드, 옴팡의 기타동아리 조율과, 스포츠 댄스동아리 훌랄라, 아코디언 동아리 아코라코, 하모니카 동아리 등 다양한 공연들이 이어졌고요, 얼마 전 뮤지컬을 성공적으로 마친 청소년 동아리 노리터와 예술인복지재단 파견예술인분들의 특별공연도 있었습니다.

  무대 뒤편에는 베트남식 튀김만두 쟈넴과 찐빵, 소시지 등 다양한 간식과 음료들이 준비되었는데요, 한국어 교실에 오시는 이주민 학생 분들이 함께 도와주셨습니다.

  다채로운 공연과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져 모두의 얼굴에서 시종일관 기분 좋은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시간. 모여서 서로 자기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만나고 서로 알아가고 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더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계속해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서로 어떻게 지내는지, 무슨 재미난 일이 있는지 만나서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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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정책포털 생생부천에 실린 우리단체 소식^^

‘더불어 함께’를 꿈꾸는 사람들

다문화교육과 마을활동, 지치지 않는 걸음의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정선주 시민기자(복사골) | wjd7111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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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권문화연대의 다문화교육 현장모습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이름 그대로 우리 사회의 '인권'과 '문화'에 초점을 맞춘다.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 소외된 지역의 주민들 등과 함께 그들의 인권에 대해 고민하며

그들의 문화를 알리고 나누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움직이는 NGO 단체이다.

'일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어 즐겁게 일해 보자'라는 모토로 2000년에 만들어진 이 연대는

2004년 부천에 자리를 잡은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다문화'라는 말이 우리 사회에서 생소한 시절부터 '함께, 더불어'라는 키워드로

부천시 전역은 물론 전국의 이주민과 선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현재는 강남시장 내에 위치한 'Space DD'로 옮겨 지역주민들의 동아리 활동, 지역 아동들을 위한

지역교육 공동체 활동, 지역 상인들을 위한 활동 또한 지원하고 있다.

NGO 단체답게 정부의 지원 하나 없이 3백여 명의 개미 후원자들이 보내주는 작은 후원금들로 이 단체를 18년째 꾸려나가고 있다.

 

 

 

 

2004년부터 시작된 다문화교육(상호문화교육)은 2016년까지 3천회 이상의 차시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상 인원은 8만 3천여 명이 넘는다.

명실공히 한국의 다문화교육의 역사이며 다문화 교육발전에 한 축을 감당해 온 것이다.

강남시장 마을축제 또한 아시아인권문화연대와 5년째 함께 하는 행사로

지역에 전통시장을 알리며 시장 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나아가 이 연대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노동이주를 많이 해오는 나라들의 사회적 소수자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010년부터 네팔에서 '네팔사티'라는 이름으로 네팔 사회의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의 자활을 돕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로사티 학교 운영으로 네팔의 아이들에게 학교와 선생님을 마련해 주었다.

2010년 십여 명으로 시작했던 서로사티 학교는 현재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 350여 명이 다니는 대규모의 학교로 성장하였고

내년에는 9, 10학년도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미얀마에서도 ‘쫀지학교’를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학업에 필요한 교실과 교사, 물품, 장학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빠, 제발 잡히지 마>, <말해요 찬드라>의 저자로 우리 사회의 이주노동자 현실을 한국 사회에 잘 알린

아시아인권문화연대의 이란주 활동가는 현실적으로 다문화교육과 지역공동체의 마을활동을 병립해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라고 털어놓는다.

"교육을 통해 인권과 상호문화주의, 문화 다양성을 확산하고,

마을활동을 통해 그 이상을 실천하고자 노력하자는 건데...쉽지 않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래도, 그래도 손잡은 이들을 소중히 여기며 느리게 느리게 함께 가는 거죠, 그게 방법이죠”

 

 

"연대(連帶)란 비를 맞는 사람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게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란 말이 있다.

낮은 곳에서 같이 비를 맞고 그들에게 맞는 우산을 찾아주기 위해 ‘연대’라는 이름으로 움직이는 이들,

부천에 자리 잡고 있는 아름다운 NGO 단체 아시아인권문화연대이다.

 

다문화 교육 및 후원 문의 아시아인권문화연대 032-684-0258

복사골기자 정선주

 

원문보기 http://news.bucheon.g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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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수요일,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견디다 못해  '3년만에' 준비한 후원행사, '아!(주 절실한) 연대의 밤' 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공간, [문화공간 디디]를 직접 찾아주신 분들  
멀리서도 힘내라~! 응원보내주신 분들
언제나 마음모아 힘보태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처음 도전해보는 '주점'이라서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평일 저녁인데 많이 오실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당일 오후까지도 그랬지요.

그런데, 공간이 꽉 찰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즐겁고 신나는 '아! 연대의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음식이 맛있었다는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고맙습니다.

몇번이고 메뉴를 수정하고, 고민도 많았는데요.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상호문화교육 강사님들이 쉴틈없이 힘써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좀 더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아(름다운) 연대의 밤!!!!!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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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 '견디다 못해'라고 써넣고

겉으로는 깔깔 웃고

속으론 씁쓸했습니다

 

맛난 음식과 술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많이들 놀러오셔서

같이 늦봄을 즐기며

거나~하게  취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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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기부금 영수증 관련 사항 안내드립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에 기부해주신 후원금 내역은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 등록 완료 하였습니다.  


 2017년 1월 중순이후,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기부하신 내역을 연말정산 또는 5월 종합소득세신고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다음순으로 보시면 기부내역 확인이 가능합니다. 


국세청홈택스 > 로그인 > 조회발급 > 연말정산간소화 > 소득. 세액공제조회/발급 


국세청 홈택스에 등록됨에 따라, 개별적인 별도의 증명서 발급을 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증명이 필요하신 경우, 이메일(또는 팩스 및 우편)로 PDF파일(또는 한글)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증명 발급이 필요하신 경우

032-684-0244 또는 asiansori@empas.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신 후원과 응원이 

이주민 인권향상과 우리사회 모두의 평화로운 공존에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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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오랜 친구들을 만나 꿈같은 시간을 가졌어요^^

 

사회발전을 위해 일하는 귀환이주노동자 워크숍 링크업(Link-up)

이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노동을 마치고 자기 나라로 귀환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들과 워크숍을 가졌거든요

 

좀 늦었지만, 그 소식을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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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에 들어와 일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은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돈 벌어 새 집을 짓는 꿈, 원하는 사업을 시작하는 꿈, 더 나은 삶을 꾸리는 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잔업과 특근으로 이어지는 고단한 나날을 감내하는

모든 이주노동자들에게 행운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한편, 이와는 전혀 다른 꿈을 꾸던 이들이 있습니다.

90년대 초중반 한국을 찾아와 한국 사회를 경험하며

‘돈과 자신만의 꿈’보다 ‘공동체와 협동’이라는 주제를 가슴에 품은 이들이지요.

 

 

 

 

 

 

 

 

 

 

자치조직을 만들어 상부상조하고, 이주노동자를 둘러싼 한국의 차별적 의식과 제도에 도전했으며,

끊임없이 자신을 던져 새로운 물길을 만들고자 노력했던 이들입니다.

 

 

이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인해 한국은 그나마 ‘인권’ 앞에 덜 부끄러운 사회로 조금씩 변모할 수 있었습니다.

이들에게 빚지며 노예제도라 불리던 외국인연수제도를 폐지했고,

 

비록 허점투성이지만 이주노동자에게 노동법을 적용하는 공식적인 제도를 만들었고,

금단의 이름이었던 이주노동자노동조합을 공식화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국인의 마음속에 ‘다문화주의와 문화다양성’이라는 새로운 씨앗을 심어준 것도 바로 이들입니다.

그러나 정작 큰 공을 세운 주인공들은 그 공이 크면 클수록 한국 경계선 밖으로 더 세게 내쳐졌습니다.

 

 

그렇게 팽개쳐진 뒤 각자 길을 나섰던 이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2015년 10월 10일부터 16일 사이, 미얀마 양곤 엑셀트레져 호텔에서 진행된

‘사회발전을 위해 일하는 귀환이주노동자 워크숍 링크업(이하 링크업)’은 고마움을 전하고 궁금함을 풀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서로 헤어져 각자 다시 빛나고 있는 열정을 다시 연결하고픈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워크숍은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에 힘입어 아시아인권문화연대, IBBG, 따비에가 같이 준비했습니다.

 

 

 

 

 

 

 

 

미얀마, 네팔, 방글라데시, 한국에서 모여든 링크업 참여자들은 모두 한국에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사회에서 교육, 문화, 의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운동을 이끌고 있지요.

 

 

 

 

 

첫날 환영행사에는 귀환 미얀마인들 140여명이 참여해서 큰 잔치를 벌였습니다.

 

한국에서 일하는 동안 크고 작은 인연으로 이어졌던 이들이 이번 참에 모인 것입니다.

여기에 네팔, 방글라데시, 한국 참여자들이 기운을 보태니 그야말로 더덩실 잔치였지요.

또 우리에게는 영원한 카~수 미누 씨가 있잖아요.

 

실로 오랜만에 듣는 미누 씨의 노래는 단박에 우리를 10년 전, 20년 전 뜨겁던 시절로 데려갔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환영하는 마음이 새록 익어갔습니다.

 

 

 

둘째 날, 셋째 날에 걸쳐 12개 단체가 활동 내용을 소개하며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어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조직하여 교육 · 의료 활동을 펴고 있는 방글라데시의 BPS

 

                             공정여행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네팔의 맵네팔

 

                             아름다운가게를 모델로 삼아 물품재활용과 나눔을 주제로 활동하는 수카워티

 

                             지진피해를 입은 학교 재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소드네팔

 

                             가난한 여성을 위해 소액대출 사업과 재봉 · 제과기술 교육을 하는 에카타협동조합

 

                             예비이주노동자를 위한 교육과 귀환노동자를 위한 재정착 사업을 하고 있는 아시안포럼

 

                             가난한 주민의 장례를 돕고 수해 지원 활동을 펴온 미얀마의 하얀물방울

 

                             산소공급을 받아야 하는 환자들에게 무료로 산소를 지원하는 레이알루됴

 

                             어린이책 출판활동을 하며 어린이도서관을 운영, 보건교육 활동을 하고 있는 따비에

 

                             농민에게 영농기술을 지원하고 농산물 직매로 농민의 수익향상을 돕는 좋은 기업 IBBG

 

                             캄보디아에서 생협운동을 하고 있는 한국 단체 고앤두의 캄보디아 지사

 

                             이주인권 향상을 위해 일하며 이주민 포함 사회통합운동을 펴는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각자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더불어 응원하며 정겨운 마음을 나눴습니다.

 

정성들인 발표, 열띤 질문과 대답 속에 하나라도 더 얻고 배우려는 노력이 엿보이기도 했어요.

 

 

 

 

 

 

 

 

 

 

 

 

 

 

셋째 날 오후에는 한국파트너십연구소의 권오광 소장님이

‘섬기는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와 그룹시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종래의 수직형 혹은 피라미드형 리더십보다는 원형리더십, 파트너십형 리더십으로

존중을 담아 소통한다면 보다 단단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었습니다.

 

 

 

 

 

 

 

 

 

넷째 날은 양곤 일정을 정리하고 해외참가자들을 위해 시내 유적지를 돌아 봤구요,

저녁에는 인레호수로 가는 야간 버스를 타고 1박4일간 야박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링크업을 통해 얻은 경험과 정보를 가지고 더 즐거운 활동, 더 공익적인 활동을 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헤어지며 잡았던 손, 손, 손의 따스함을 오래 기억할 것입니다.

 

 

 

 

 

 

 

 

 

흩뿌려지듯 세상 곳곳에서 하고 있는 활동이 뿌리 내리고 꽃을 피우도록 열정을 다할 것이며,

또 언젠가는 다시 만나 각자 품어 온 소박한 열매를 꺼내놓고 즐거움을 나눌 수도 있겠지요!!

 

 

 

 

 

 

아,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인사를^^

이 워크숍은 아름다운재단의 '2015 변화의 시나리오'지원으로 운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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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이런 활동을 합니다. 


★ 상호문화교육활동 (다문화인권교육)

     수많은 이주자를 상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해도 계속 반복되어 일어나는 문제들. 걸림돌에 걸려 넘어져
    생긴 상처에 약을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걸림돌을
    치우는 일입니다. 그 걸림돌은 바로 그것이 차별이요 인권침해인지도 모르는 채,
이주자를 차별하고
    그 권리를 짓밟은 우리 마음 이지요. 
다문화인권교육은 다양한 사람,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며 차별하는 
    마음을 다스리고 우리 의식을 바꾸는 교육입니다.
 

★ 인권문화활동


    
시민 인권감수성 향상 활동 
    
인권이 궁금한 시민, 다문화주의가 궁금한 시민들과 함께 토론하며 합의를 찾아가는 다양한 활동


    청소년 인권동아리 활동

    이주인권에 관심있는 청소년과 함께 인권을 배우며 재미난 캠페인 활동을 풀어가는 동아리

    인종차별에 맞서는 시민행동 조직
    이주자를 겨냥한 화살에 방패처럼 우뚝 맞서 온오프라인을 누비는 활동



★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활동

    주민 공동체 활동
   
이웃과 진정한 '이웃'이되는 활동, 취미동아리에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지역교육공동체 활동까지, 온
    지역을 누비는 멋진 이웃들의 활동    


    강남시장마을축제

    모두가 어울어지며 신명나게 함께하는 평등한 축제, 매년 가을 추석 지나 개최




★ 네팔사티
    네팔 친구들과 함께 희망과 힘을 나누는 활동입니다.

    장학사업
    이주노동을 하다 죽거나 다친 노동자의 자녀가 희망을 잃지 않도록 장학금으로 응원합니다
 
    서로서티학교

    가난때문에 학교를 멀리했던 꼬마친구들에게 학교를 선물했어요

 
     

★ 미얀마 쫀지회 활동

    미얀마의 쫀지 학교 운영을 돕고 있습니다. 




아시아인권문화연대, 
그동안 이런 일을 했어요.


2000년 김포에 <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문화센터>를 열고 이주노동자들과 친구 인연을 맺다. 

2003년 미등록노동자 강제추방 반대 활동에 집중하다. 

2004년 아시아인권문화연대로 이름을 바꾸고 부천으로 이전하다.

2005년 귀환한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네팔사무소(AHRCDF) 문을 열다.

2006년 우리 사회가 변화하기를 꿈꾸며 다문화인권교육에 온 힘을 기울이기 시작하다. 

2006년 꼬마도서관 문을 열고, 아시아 책 기증 캠페인을 시작하다. 

2007년 네팔 벅터푸르 지역의 가난한 이들과 도와가며 서로서티학교를 세우다. 

2008년 가난한 네팔 여성, 청년들의 힘을 북돋우는 재봉교육센터와 오토바이 정비교육센터 문을 열다. 

2010년 우리 사회의 인종차별을 박멸하고 인권이 창궐하도록 수작을 준비하다. 

2011년 재봉교육, 정비교육을 마친 이들과 함께 네팔 내 사회적기업 [함로]를 세우다.

2011년 다문화인권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노력을 집중하다.

2012년 강남시장의 상인 및 주민과 공존을 위한 지역활동을 본격 시작하다.

2015년 문화다양성 교육센터를 본격운영하며, 우리 사회 다양한 가치 전파를 위해 노력하다. 

2015년 네팔지진의 아픔을 함께하며, 복구 활동을 시작하다. 



단체 연혁 (상세)


2000

  ○ 외국인노동자인권문화센터 설립 (김포 소재)


2004   

 ○ 아시아인권문화연대로 명칭 변경부천시 원미구 도당동으로 사무소 이전

○ 다문화인권교육 활동 시작 (2004 ~ 현재)


2005

 ○ 이주노동자에게 자기 언어로 책 읽을 권리를!_꼬마도서관 설립 및 운영

     (2005~2011) : 이후 아시아 책 후원 캠페인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한 책날개를 단 아시아 캠페인으로 발전전국에 다문화도서관 확산에 기여

 ○ 외국인 노동자 법률 가이드북 제작 (법무법인 공감 공동사업)

 ○ 한국에서 사망한 이주노동자 가족 자녀 장학사업(2005~현재)


2006

○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경기도)

○ 이주노동자들과 네팔 사무소 설립 (단체명: AHRCDF아시아인권문화개발포럼)

○ 외국인 보호소 도서지원사업 주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외노협 공동)

○ 국내네팔 이주노동 사망자 조사 및 조사 기록 꿈 그리고 악몽’ 발간 (아름다운재단)

○ 한국에서 사망한 이주노동자 가족 자녀 장학사업(2006~현재)


2007

○ 네팔 벅터푸르 지역 학교 운영 (학교명서로서티) (2007~현재)

○ 네팔 여성청년 직업훈련 사업 (2007~2014)

○ 이주노동자를 위한 도서기증 캠페인 책날개를 단 아시아’ (아름다운재단 공동)


2008

○ 기부금대상민간단체 지정 - 기획재정부

○ 이주민을 위한 부천지역 생활문화가이드북 발간 (경기문화재단)

○ 부천지역 이주민다문화축제 제2회 도당동 아시안파티’ (문화관광부)

○ 이주노동자를 위한 도서기증 캠페인 책날개를 단 아시아’ 시즌 2 (아름다운재단공동)

○ ·중등 다문화이해교육 및 축제 -CJ 헬로어스 (CJ나눔재단 공동사업)


2009

○ 네팔 빈민지원사업 의료캠프학교지원장학사업 등

○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그림동화 제작 및 교육매뉴얼 개발사업 참여(2009 ~ 현재)

○ ·중학교 다문화교육 진행 (30개 학교, 127개 학급약 4,340)

○ ·중등 다문화이해교육 및 축제 -CJ 헬로어스, CJ나눔재단


2010

○ ·중학교 다문화교육 진행 (241약 7,300), 다문화교육 및 축제 -CJ 헬로어스

○ 사회적기업 함로’ 설립(네팔카투만두)


2011

○ 미얀마 쫀지’ 학교 운영지원(학생 수 300) (2011 ~ 현재)

○ 청소년 동아리 노리터’ 운영 시작 ( 2011 ~ 현재 )

○ 지역다문화교육운영기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주관 시민교육박람회에서 우수시민교육프로그램’ 선정

○ 상호문화교육 진행 (302, 9,634)

○ 네팔사업사회적기업재봉센터학교(학생 수 350운영장학사업


2012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운영(331, 8,186)

○ 강남시장마을축제 개최 (2012 ~ 현재)

○ 모두다’ 지역사업부천교육지원청 햇살나눔사업


2013

○ 아동·청소년 도서 안녕 아시아 친구야발간청소년권장도서 선정

   (한국출판산업진흥원 2013. 8. )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운영(409, 11,232)

모두다지역사업부천교육지원청 햇살나눔사업

○ 강남시장마을축제 개최

○ 도당동 청개구리 수요일가든파티(매주 수요일 지역민과 식사 파티)


2014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운영(501회 12,232)

○ 부천교육지원청 햇살나눔 공동사업 모두다’ 네트워크사업

○ 도당청개구리 밥차 공동 운영

○ 강남시장마을축제 개최

○ UN 인종차별특별보좌관 방한 시민사회공동사무국간사단체 (2014~2015)

○ UN 인종차별특별절차 한국보고서 관련 활동 및 백서 제작 사업 (2014~2015)

(인권법센터 보다’ 공동공익사단법인 두루 지원)

○ 문화다양성 교육매재자를 위한 커리큘럼 개발연구다음세대재단

○ 네팔 여성청년 직업훈련 사업 (2007 ~ 2014)


2015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운영(473회 12,044)

○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교육센터 선정(다음세대재단)

링크업사회발전을 위해 일하는 귀환이주노동자 워크숍(아름다운재단미얀마 양곤에서 진행

○ 네팔지진피해 긴급 지원 및 복구 사업

○ 세계시민교육 강사양성 커리귤럼 개발 및 연수(사회복지법인 고앤두, KCOC 공동)

○ 부천교육지원청 햇살나눔 공동사업 모두다’ 네트워크사업

○ 강남시장마을축제 개최

○ UN 인종차별특별보좌관 방한 시민사회공동사무국간사단체(2014~2015)

 UN 인종차별특별절차 한국보고서 관련 활동 및 백서 제작 사업(2014~2015) (인권법센터 보다’ 공동공익사단법인 두루 지원)

○ 문화다양성 교육매재자를 위한 커리큘럼 개발연구다음세대재단(2014~2015)


현재 진행하고 있는 상시 운영 활동

○ 찾아가는 상호문화교육 2,517, 71,354명 (2004 ~ 2015 현재)

○ 한국에서 사망한 이주노동자 가족 자녀 장학사업 (2005 ~ 현재)

○ 네팔 벅터푸르 지역 학교 운영 학교명 서로서티’(250) (2006~현재)

○ 미얀마 쫀지’ 학교 운영지원 (300) (2011 ~ 현재)

○ 청소년 동아리 노리터’ 운영 (2011 ~ 현재)

○ 강남시장마을축제 (2012 ~ 현재)

○ 네팔지진피해 긴급 지원 및 복구 사업 (2015 ~ 현재)

○ 올리볼리 문화다양성 교육센터 (2015 ~ 현재) - (다음세대재단)



경기도 부천시 옥산로 154번길 20 2층 (문화공간디디)

(도당동 276-4)

전화 032-684-0244
팩스 032-684-0248
이메일
asiasori@gmail.com
해피빈 http://happylog.naver.com/asiansori.do
후원 국민 314801-04-017645(아시아인권문화연대)



★ 찾아오시는 길

전철로 오시는 경우

1. 7호선 춘의사거리역에서 내려 6번출구로 나와 약 400미터 직진하면 T스테이션이 나옵니다.
2. T스테이션을 앞두고 왼쪽으로 꺽어져 다시 400미터 직진하면 한우촌지나 왼편으로 문화공간 디디 간판이 보입니다.
3. 2층 오른쪽 문화공간 디디 안에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있습니다.

 

 

 

버스로 오시는 경우

1. 부천역 혹은 화곡동 방향에서 661, 12, 220, 50, 70-2번을 타고 공구상가에서 내립니다.

2. T스테이션 골목으로 쑥~ 들어와 400미터정도 직진합니다.

3. 한우촌 지나 왼편으로 문화공간 디디 간판이 보입니다.

4. 2층 오른쪽 문화공간 디디 안에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있습니다.

 

택시 타시는 경우

1. 강남시장 입구에서 내려 시장 안으로 쭈욱 들어옵니다.

2. 사거리 시장양곡과 강남청과를 지나면 오른쪽으로 문화공간 디디 간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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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서 기부금영수증 관련 안내 드립니다]


후원자님의 후원이 이주민 인권향상과 아시아인권문화연대 활동의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기부하신 후원금 내역을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 등록하여,  


기부하신 내역이, 

연말정산 또는 5월 종합소득세신고시 

자동으로 연계 되었습니다. 


이에따라, 일괄적인 별도 우편발급은 하지않을 예정입니다.

기부금 내역이 별도로 필요하신분은


032 684 0244 나 asiansori@empas.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다음 순으로 보시면 기부내역 확인 및 발급이 가능합니다. 


국세청홈택스>회원가입후 로그인>조회발급>연말정산간소화>소득.세액공제조회/발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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