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은 UN에서 제정한 '세계 인종차별철폐의 날'입니다. 


인종차별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인종차별을 무엇이라고 설명하면 딱 맞는 표현이 될까요? 

'한국사회에는 인종차별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인종차별은 나와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시지는 않나요? 


3월 21일, 오늘을 만든 것은 1966년의 일입니다. 

남아프리타 공화국에서 벌어진 인종분리정책에 반대하는 집회에서 시위자들을 향해 총을 쏘았던 사건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두 평등하게 살자고 모인 사람들을 향해 


이 날을 기념하여 공동행동이 곳곳에서 이어졌습니다. 

이주 인권 관련 단체와 기관들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것이지만,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인종차별 문제를 인식하고, 이에 대응하는 연대활동을 강화하자고 힘을 모으고 있는 것이지요. 

아시아인권문화연대도 열심히! 함께 했는데요. 

17일(토)에는 부천역 남부광장에서 부천다문화네트워크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였고, 

18일(일)에는 서울 보신각에서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의 회원단체로 연대하였습니다. 


[인종차별, 무시, 왕따, 차별, 악플, 편견, 등...... 깨트려야 하는 것들을 몽골 활쏘기 게임으로 진행하였어요.] 

[인종차별 철폐 운동에 동참하는 손도장! 을 색색깔로 함께 찍었습니다.] 

                                                   [ 멋진 공동작품 완성! 인종차별에 맞서는 우리 모두의 손바닥 도장!

                             [ "모든 차별과 혐오를 넘어 연대의 힘으로 인종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자~"고 외치기도 했습니다.]



*인종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움직임은 세계 곳곳에서도 함께 일어나고 있는데요. 

3월 17일(토) 런던에서는 수천명이 참여하는 반인종주의 시위와 행진이 벌어졌습니다. 

'인종주의에 맞서자'라는 슬로건 아래 시위대가 함께 했습니다. 

같은 날, 그리스에서도 인종차별/파시즘 반대운동 KEERFA에서 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에서의 공동행동을 환경하고 연대하는 메시지를 보내주었는데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는 인종차별, 무슬림 혐오에 반대해 저항하고 난민에 대한 공격에 맞서 시위하고, 

  전쟁과 가난이 가하는 죽음을 벗어나려는 난민을 방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연대의 인사말을 전합니다. 

  우리 함께 유럽 전역과 전 세계에서 극우와 파시즘 정당에 맞서고 

  그들이 홀로코스트와 같은 끔찍한 범죄를 더는 자행하지 못하도록 저지합시다! 

  그들을 방치했던 역사를 되풀이하지 맙시다. 

  우리가 단결하면 그들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난민을 환영한다! 

  무슬림 혐오를 끝내자! 

  모든 난민에 피난처를 제공하라! " 



인종차별은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사회적 문제입니다. 

구호에서 알 수 있듯이, '난민을 환영하고, 모든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어야 합니다. 

 

피부색, 생김새, 언어, 출신 국가와 민족,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이 사람을 차별하는 일! 

더는 없어야 하겠습니다.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공존하는 사회, 꿈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함께 외치고 관심을 가지며 계속 함께 해야겠습니다. 


나아가, 

인종차별을 좀 더 넓은 의미로 보아 

모든 차별과 혐오에 맞서려는 노력 또한 중요합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는 것은 비단, 피부색과 생김새, 언어, 출신 국가와 민족, 종교의 차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지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에도 꾸준히 힘을 모아야 합니다~ 


* 3월 21일, 이 날이 있는 이유를 다시금 새기며............ 오늘을 꼬옥 기억해주세요!! 







2018 세계 인종차별철폐의 날 성명서 


오늘은 1966년 유엔 총회에서 인종차별을 철폐하는 날로 삼자고 선포한 날인 3월 21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여기 모인 우리는 이주노동자, 결혼이민자, 동포, 난민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주민이며, 

함께 살아가는 아내이자 남편이며, 자녀이고, 동료이자, 지지자인 당사자들입니다. 


과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벌어진 인종분리정책에 반대하는 집회에서 

시위자들을 향해 총을 쏘았던 사건으로부터 만들어진 날입니다. 

52년이나 지난 지금도 세계적으로 인종차별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을 고통 속에 살게 합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주노동자라고 한국인보다 적은 최저임금도 안되는 월급을 받을때, 

사업장 변경의 자유가 제한될 때, 비닐하우스 같은 숙소에서 자야할 때, 

이주여성이어서 성희롱이나 성폭력을 당할 때, 무슬림이어서 테러리스트라고 의심받을 때, 

미등록이라고 추방의 두려움 속에서 미래가 없이 살아야 할 때, 

갈 수 없는 나라 때문에 외국인보호소에서 오랫동안 갇혀 있을 때, 

동포지만 같은 한국인이 아니라며 무시당할 때, 

혼혈이라고 다르게 볼 때, 난민이라고 장애를 지원받지 못할 때 등 수많은 인종차별을 경험합니다. 


오늘 여기 모인 우리는 이러한 인종차별을 끝내자고 함께 모였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 중 그 누구도 차별받아도 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차별과 혐오의 시대를 끝내고자 모였습니다. 

우리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나라에서도 다가오는 인종차별철폐의 날을 맞아 거리로 나섰습니다. 

함께 외칩시다! 

별과 혐오를 넘어 연대의 힘으로 인종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자!!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위해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자!! 



[요구사항] 


인종차별과 혐오를 범죄로 규정하고 즉각 처벌하라! 

단속추방 중단하고 미등록 이주민 합법화하라! 

고용허가제 폐지하고 노동허가제 실시하라! 

이주노동자 숙식비 강제 징수 지침 폐기하라! 

근로기준법 63조 제지하라! 

모든 이주여성을 포괄하는 여성폭력 피해 및 범죄피해에 대한 지원대책을 마련하라! 

국제적 기준에 따른 난민심사제도 운용으로 난민인정 확대하라! 

난민신청자, 인도적체류자, 난민인정자 처우 공백 대책 마련하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2018년 3월 18일 


난민네트워크,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이주공동행동, 차별금지법제정연대 


  1. ㅇㄴㄷ 2018.06.27 21:50 신고

    감동스럽네요..그 감동 예멘 본국에서 하즈아... 그대들이 앞장서라


▲ 고(故)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인 배은심 여사가 대상을 시상하는 모습


부천에 터를 잡고 있는 NGO단체인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2017년 12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6월 민주상’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 상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6월 민주항쟁 30주년을 맞이하여 처음 제정한 상이라는 점에서 더 의미 있는 상이기도 하다.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6월 민주상’수상자들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이주노동자들을 노동력으로만 취급하는 우리 사회에서 그들을 우리와 함께 하는 사회의 또 다른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그들과 함께하며 나아가 그들을 건강한 이주민 활동가로 키워내고 있다. 또한, 그들이 자국으로 귀국 후에도 자신의 지역에서 그곳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링크업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활동가로 성장한 그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그 공로를 높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 단체의 역사는 한국 사회에서의 이주노동자들의 역사와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는 이주노동자뿐만 아니라 지역의 결혼이주여성들과 다문화가정자녀들을 우리 사회와 연결하는 다양한 다문화교육프로그램의 진행과 도당동 지역 주민들과 신나고 재미나는 지역문화 만들기에도 그들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한’을 감당하고 있다.

 

  
▲ 아시아인권문화연대 활동가들


18년 째 3백여명의 크고 작은 개미후원자들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 단체는 현재 한국 다문화교육의 역사라 불리는 다문화교육(상호문화교육)의 진행과, 강남시장 마을축제, 지역주민들의 동아리활동, 외국인을 위한 한글교실, 청소년 동아리 ‘노리터’ 등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해외의 링크업 사업으로는 해당지역의 여러 파트너 단체들과 함께 네팔의 '서로서티학교', ‘타플레마을 주민 경제 자립 프로그램’, ‘네팔동부 홍수피해주민 지원’, 미얀마 ‘쫀지학교’, ‘뼈뵈지역 교육 및 환경개선 사업’, ‘야아오마을 우물사업’, ‘ 레이알루됴(산소기부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로힝야족을 위한 긴급생활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 로항야족에게 전달한 긴급생활물품 포장모습


“너무 큰 상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링크업 사업은 이주노동자 출신국 시민들과 우리 시민들을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동시대 지구촌을 살아가는 시민이라는 입장에서 서로 협력하여 인권과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그런 사업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이란주 대표의 수상소감이다.

지구촌을 살아가는 우리가 지구촌 서로에게 링크되어 있음을, 그 링크되어 있음으로 인해 서로에게 협력과 나눔을 실천하자는 뜻이다. 이들은 이런 링크의 연결고리를 우리나라에서 일했던 이주노동자들에게 찾는다. 힘들게 일만하다 돌아가는 노동자가 아니라,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한국과 자국을 이어주는 소중한 인적자원으로 두 나라를 연결해주는 교량의 역할을 하게끔 하는 것이다.

또한,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제 2회 이웃사랑 고미애 약사상’의 수상자로 선정이 되어 내년 1월 20일 부천시약사회로부터 수상을 할 예정이다. 이 상은 부천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빈민과 노동자를 위해 돌봄과 나눔, 배려 삶을 실천하다 28살의 나이로 세상을 달리한 고(故) 고미애 약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 수상으로 고(故) 고미애 약사의 정신이 이곳에 다시 한 번 되새겨지길 바란다.

아직도 그들은 갈 길이 멀다. 2018년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묶으며 뛸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이주민과 다문화라는 단어가 ‘공존’과 ‘함께’의 가치를 나타내는 긍정의 의미로 사용될 때까지 아무도 그들을 멈추게 할 순 없다.

OOO시민기자(복사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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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영수증 안내  (0) 2018.01.30

 

 

 

 

 

 

 

 지난 1112일 디디에서 우리동네예술제가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지역에 있는 여러 동아리들이 모여 우리들의 예술제라는 주제로 공연으로 엮어보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고 행복한 기운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하는 모두다 밴드, 옴팡의 기타동아리 조율과, 스포츠 댄스동아리 훌랄라, 아코디언 동아리 아코라코, 하모니카 동아리 등 다양한 공연들이 이어졌고요, 얼마 전 뮤지컬을 성공적으로 마친 청소년 동아리 노리터와 예술인복지재단 파견예술인분들의 특별공연도 있었습니다.

  무대 뒤편에는 베트남식 튀김만두 쟈넴과 찐빵, 소시지 등 다양한 간식과 음료들이 준비되었는데요, 한국어 교실에 오시는 이주민 학생 분들이 함께 도와주셨습니다.

  다채로운 공연과 맛있는 음식이 어우러져 모두의 얼굴에서 시종일관 기분 좋은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시간. 모여서 서로 자기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만나고 서로 알아가고 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더 마음이 편안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계속해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서로 어떻게 지내는지, 무슨 재미난 일이 있는지 만나서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정책포털 생생부천에 실린 우리단체 소식^^

‘더불어 함께’를 꿈꾸는 사람들

다문화교육과 마을활동, 지치지 않는 걸음의 아시아인권문화연대

 

                                                                                                                  OOO 시민기자(복사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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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권문화연대의 다문화교육 현장모습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이름 그대로 우리 사회의 '인권'과 '문화'에 초점을 맞춘다.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 소외된 지역의 주민들 등과 함께 그들의 인권에 대해 고민하며

그들의 문화를 알리고 나누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움직이는 NGO 단체이다.

'일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어 즐겁게 일해 보자'라는 모토로 2000년에 만들어진 이 연대는

2004년 부천에 자리를 잡은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였다.

 

 

 

 

'다문화'라는 말이 우리 사회에서 생소한 시절부터 '함께, 더불어'라는 키워드로

부천시 전역은 물론 전국의 이주민과 선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현재는 강남시장 내에 위치한 'Space DD'로 옮겨 지역주민들의 동아리 활동, 지역 아동들을 위한

지역교육 공동체 활동, 지역 상인들을 위한 활동 또한 지원하고 있다.

NGO 단체답게 정부의 지원 하나 없이 3백여 명의 개미 후원자들이 보내주는 작은 후원금들로 이 단체를 18년째 꾸려나가고 있다.

 

 

 

 

2004년부터 시작된 다문화교육(상호문화교육)은 2016년까지 3천회 이상의 차시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상 인원은 8만 3천여 명이 넘는다.

명실공히 한국의 다문화교육의 역사이며 다문화 교육발전에 한 축을 감당해 온 것이다.

강남시장 마을축제 또한 아시아인권문화연대와 5년째 함께 하는 행사로

지역에 전통시장을 알리며 시장 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나아가 이 연대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노동이주를 많이 해오는 나라들의 사회적 소수자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010년부터 네팔에서 '네팔사티'라는 이름으로 네팔 사회의 여성과 사회적 약자들의 자활을 돕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로사티 학교 운영으로 네팔의 아이들에게 학교와 선생님을 마련해 주었다.

2010년 십여 명으로 시작했던 서로사티 학교는 현재 유치원부터 8학년까지 350여 명이 다니는 대규모의 학교로 성장하였고

내년에는 9, 10학년도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미얀마에서도 ‘쫀지학교’를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학업에 필요한 교실과 교사, 물품, 장학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빠, 제발 잡히지 마>, <말해요 찬드라>의 저자로 우리 사회의 이주노동자 현실을 한국 사회에 잘 알린

아시아인권문화연대의 이란주 활동가는 현실적으로 다문화교육과 지역공동체의 마을활동을 병립해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라고 털어놓는다.

"교육을 통해 인권과 상호문화주의, 문화 다양성을 확산하고,

마을활동을 통해 그 이상을 실천하고자 노력하자는 건데...쉽지 않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래도, 그래도 손잡은 이들을 소중히 여기며 느리게 느리게 함께 가는 거죠, 그게 방법이죠”

 

 

"연대(連帶)란 비를 맞는 사람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게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이란 말이 있다.

낮은 곳에서 같이 비를 맞고 그들에게 맞는 우산을 찾아주기 위해 ‘연대’라는 이름으로 움직이는 이들,

부천에 자리 잡고 있는 아름다운 NGO 단체 아시아인권문화연대이다.

 

다문화 교육 및 후원 문의 아시아인권문화연대 032-684-0258

복사골기자 OOO

 

원문보기 http://news.bucheon.g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11

 

 

 

5월 17일 수요일,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견디다 못해  '3년만에' 준비한 후원행사, '아!(주 절실한) 연대의 밤' 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공간, [문화공간 디디]를 직접 찾아주신 분들  
멀리서도 힘내라~! 응원보내주신 분들
언제나 마음모아 힘보태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처음 도전해보는 '주점'이라서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평일 저녁인데 많이 오실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당일 오후까지도 그랬지요.

그런데, 공간이 꽉 찰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즐겁고 신나는 '아! 연대의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음식이 맛있었다는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고맙습니다.

몇번이고 메뉴를 수정하고, 고민도 많았는데요.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상호문화교육 강사님들이 쉴틈없이 힘써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좀 더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아(름다운) 연대의 밤!!!!! 기억해주세요~~~

 

 

 

포스터에 '견디다 못해'라고 써넣고

겉으로는 깔깔 웃고

속으론 씁쓸했습니다

 

맛난 음식과 술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많이들 놀러오셔서

같이 늦봄을 즐기며

거나~하게  취해보시지요!!^^

 

 

 


 

 

 

 

 

 

 

 

 


2016 기부금 영수증 관련 사항 안내드립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에 기부해주신 후원금 내역은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 등록 완료 하였습니다.  


 2017년 1월 중순이후,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기부하신 내역을 연말정산 또는 5월 종합소득세신고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다음순으로 보시면 기부내역 확인이 가능합니다. 


국세청홈택스 > 로그인 > 조회발급 > 연말정산간소화 > 소득. 세액공제조회/발급 


국세청 홈택스에 등록됨에 따라, 개별적인 별도의 증명서 발급을 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증명이 필요하신 경우, 이메일(또는 팩스 및 우편)로 PDF파일(또는 한글)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증명 발급이 필요하신 경우

032-684-0244 또는 asiansori@empas.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신 후원과 응원이 

이주민 인권향상과 우리사회 모두의 평화로운 공존에 큰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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