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뼈뵈지역에 있는 따판차웅 학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과정을 운영하는 공립학교입니다. 

학생이 450명 정도 됩니다. 






운동장이 아주 넓지요?


그런데 운동시설이나 놀이기구가 하나도 없고

돌멩이가 많아 아이들이 뛰어 놀다가 넘어져 다치기 일쑤였어요. 







지역 청년단체 '미지마란', 

한국 후원단체 '촌지회'와 함께 

멋진 일을 벌였습니다!!






트렉터로 땅을 갈아  평평하게 다듬고 돌을 골랐어요

배수시설도 만들어 물빠짐을 좋게 만들었고요~






놀이시설과 축구골대, 배구시설도 만들었지요


자~  어때요?  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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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에 큰 힘을 보태주신 촌지회에 넙죽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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