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수요일, 아시아인권문화연대가 견디다 못해  '3년만에' 준비한 후원행사, '아!(주 절실한) 연대의 밤' 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새로운 공간, [문화공간 디디]를 직접 찾아주신 분들  
멀리서도 힘내라~! 응원보내주신 분들
언제나 마음모아 힘보태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처음 도전해보는 '주점'이라서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평일 저녁인데 많이 오실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당일 오후까지도 그랬지요.

그런데, 공간이 꽉 찰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즐겁고 신나는 '아! 연대의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음식이 맛있었다는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고맙습니다.

몇번이고 메뉴를 수정하고, 고민도 많았는데요.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상호문화교육 강사님들이 쉴틈없이 힘써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좀 더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아(름다운) 연대의 밤!!!!!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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